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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이우청)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제13대 전반기 첫 상임위원회를 열고 공항투자본부, 건설도시국, 소방본부, 경상북도개발공사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으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위원들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광역교통망 확충, 재난안전 대응체계 강화, 공공주택 공급 등 도민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사업의 추진 속도와 실효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
이우청 위원장은 “제13대 건설소방위원회의 첫 업무보고는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개선 의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건설소방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SOC 확충, 재난안전 강화, 도민 주거안정 등 도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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