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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국민연합) 김천시회(회장 여국동)는 8월13일 한 식당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홍명자 사무국장의 사회로 활동보고, 여국동 회장 인사, 김대환 상임고문 말씀,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홍 사무국장은 1월의 신년회, 4월의 부산 단합대회, 7월 베네주엘라 지진피해 복구성금 50만원 지원, 산악회 동해안, 포항 하계캠프 등을 보고했다.
여국동 회장은 여름의 끝자락이며 말복을 앞두고 날씨가 서늘해지고 있은 이때 건강 잘 챙기라며, 10월에 추계 야외 행사를 가져야 하니 좋은 장소를 추천할 것을 제안했다. 봉사활동 할 곳과 대상을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김대환 상임고문은 지난 8월까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통일운동에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토의시간에는 추계야외 행사는 영월 단종 ‘왕과 사는 남자’의 촬영 장소인 ‘청녕포’로 잠정 정하고 임원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가수협회 임원 등 7명이 신규로 가입했다.
이 회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통일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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