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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회장 고병헌)는 9월 2일 구미고용복지+센터 6층 희망룸에서‘미래 모빌리티 전후방 기업과 함께하는 중장년 Jump-UP데이 구인·구직 만남의 날’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역이음프로젝트 ‘중장년 Jump-UP 고용서비스’의 일환으로, 대구·경북을 하나의 고용·생활권으로 연계해 중장년 구직자의 미래 모빌리티 전후방 산업 분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미래 모빌리티 전후방 기업 4곳과 대구·경북 중장년 구직자 134명이 참여했으며, 자동차부품 열간단조생산 등 기업별 채용 직무를 중심으로 구인·구직 매칭과 1:1 현장 면접이 진행됐다. 참여기업은 총 12명 채용을 예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채용면접에 그치지 않고 1:1 구직상담, 전직스쿨프로그램 연계, MBTI 성격검사 등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또한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취업용 면접사진 촬영을 지원하고 참여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했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김규섭 상무이사는 “중장년 Jump-UP데이는 미래모빌리티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대구·경북 중장년 구직자들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장년내일센터는 행사 종료 후에도 면접 결과 확인, 채용 예정자 사후관리, 미채용자 대상 추가 구직상담 및 취업 알선 등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