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창혁)는 제36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총 4일간 회의를 열어 소관 실국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을 비롯한 조례안 및 출연 동의안 등 24건을 의결하고,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검사 결과 보고 등 안건 5건을 심의했다.
최병근(김천) 위원은 여성안심거리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예산이 전년대비 2배가량 증가한 만큼 범죄율 감소등 효과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메타버스 관련 사업이 실질적으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오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창혁(구미) 위원장은 “집행부의 결산 보고 자료 준비가 부실하다고 질타하며 앞으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결산자료를 작성하여 심사에 임해 줄 것과, 소관 실국에서 추진중인 사업과 관련하여 상임위 위원들과 충분히 협의하고 소통하면서 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이번 결산심사에서 지적한 사항은 2027년 본예산 편성시 적극 반영하고 이번 회의에서 의결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