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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민주노총 집회와 관련 입장발표

-민주노총 조합원 김천시청 불법점거 사태에 따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7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의회에서는 11월7일 시청 기간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을 요구하는 민주노총에 대한 시의회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입장발표문]

김천시의회는 최근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김천시청을 불법 점거하고 특정부서에 근무하는 자기 조합원들을 우선적으로 정규직화 해달라며 막무가내식 연좌농성을 하면서 불미스러운 행동을 저지른데 대하여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 매우 유감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최근 급기야는 민주노총이 시장실까지 무단 기습 점거를 하여 자기집 안방처럼 무법천지로 지내면서 회의에 참석하는 공무원들의 공무수행을 방해하고 시장을 비롯한 많은 공무원들의 신변의 위협을 초래한 것은 법치주의 국가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시 의회에서는 시 발전을 저해하고 시민들에게 걱정을 끼치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 절대 묵과하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집행부에서 다소 늦었지만 일련의 사태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는데 대해서는 뜻을 같이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으며 앞으로 시의회에서는 시정의 안정적인 추진과 공익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 적극 강구해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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