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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지방의회 기초의원 자질과 전문성 결여

-김응숙의원,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 발의로 뒤집어-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5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의회는 지난8월1일부터 개회된 제206회 임시회기중 제2회 추가 경정 예산안 ‘의료 취 약지 분만 산부인과 운영지원 사업’에 대한 예산이 “G”모의원 과 일부의원들로부터 전액 삭감된 것을 김응숙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정동의안에 의해 되 살아 났다.
김천시회는 규칙 제68조에 따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은 경상북도 도비 보조 사업이며 우리시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사료되어 김응숙, 이명기, 백성철, 박해수, 이승우, 전계숙, 남용철 의원 7명이 공동발의 했다.
이에 대표 발의한 김응숙의원은 우리지역에 완벽한 시설을 갖춘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이 없다는 것은 지역의 위상과 산모들의 원성을 불러 일어 킬 수 있으며 책임은 누가 질것이냐고 질타를 하고 유일하게 민간병원인 제일병원에서 분만실과 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며 “죽음의 고통지수가 10 이면 출산의 고통지수는 9라고 합니다. 그 만큼 죽음의 문턱에 가까운 진통을 겪고 난 후 여성들은 한 생명을 이 세상에 빛을 보게 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삼락벌 스포츠타운 시설 최고를 자랑하면서 다가오는 전국 중고등교 핸드볼대회 축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예산을 비롯한 총 40건 21억 5,181만원을 삭감시켰다.
이를 지켜본 한 시민은 기초의원들이 사적인 감정을 놓고 모든 예산을 삭감시키는 것은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짓 밝는 행위로 간주되어야하며 특히, 민간병원에 지원하는 예산을 전액삭감 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김천시 산모들에게 해명을 해야 할 것이며 또 도민체전관련 특별조사위원회 회의도중 욕설을 하며 퇴장한 것은 시민을 무시한행위로 김천시의회는 기초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을 위반한 것에 대하여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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