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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전간소화로 시민중심 각종행사 치러져야

-내빈 일괄소개 및 시민위주 자율형 자리배석 되어야-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0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민선7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살림살이 예산1조원시대와 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하며 장대하게 출범을 했다. 행사와 의전을 간소화하고자 내부지침을 마련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김천시 김충섭시장은 황금돼지의 새해 지난1월8일부터 22개 읍면동 초두 순시에 나선 가운데 읍면동장들의 내빈소개에 대한 잡음의 우려성이 있어 의전간소화에 대한 지침마련이 시급한실정이다.
종전 지역각종 행사시 내빈소개, 인사말 등으로 행사시간이 과다하게 소요 되어 참여자들의 불평․불만을 야기하고 초청내빈의 자리배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권위주의적인 관행의 상존으로 행사분위기를 해치는 일들이 간간히 일어나곤 했다.
기해년 새해는 시승격 70주년에 따른 각종행사가 많은 것으로 계획되어있다. 이로 인해 내빈중심에서 참여자 중심으로 행사본래의 취지를 살리는 행사의전 간소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다.
시는 그동안 기존 관행적인 의전에서 벗어나 시민이 우선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민선7기 출범 후 권의주의와 격식을 탈피하고 시민중심의 배려하는 의전과 행사 간소화’를 위해 의전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개선책을 통해 명문화해야 할 것이다.
주최·주관하는 행사에서는 과도한 내빈 소개와 축사가 최소화되고, 필요한 경우에만 지정 좌석을 마련하고 자율형 좌석배정으로 돌려야한다는 이야기다.
한 시민단체는 단상좌석을 지양하고 일반인(장애인, 소외계층 등)과 같이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시민이 우선인 행사가 되도록 하며 아울러 내빈소개도 일괄 소개 또는 소개 생략하여 과잉 의전으로 인한 시간낭비를 최소화 하여 참석주민을 배려하여 행복한 시민을 위한 행사로 추진해 나갈 것을 당부하고 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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