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0-18 오후 03:00: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지역경제종합

김천서 복숭아품목 농업마이스터 배출

농업부문 최고의 장인(匠人,) 5명 중 1명은 경북, 46명 최다 배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9월 18일
ⓒ 김천내일신문
경상북도가 농업 마이스터의 최고의 요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는 농업 마이스터(Agriculture Meister) 지자체별 현황을 보면 전국 224명중 총46명이 경북에서 나왔다. 5명중 1명꼴로 가히 압도적이라 할 수 있다. 

경북도는 지정시험(격년제)이 치러진 2013년 제1회 19명을 배출한 후 4회째를 맞이하는 2019년 지정시험에서도 전국 44명의 최종합격자중 복숭아품목 한영훈(김천시) 등 최다 11명을 경북에서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

농업 마이스터는 재배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능력 및 소양을 갖추고 농업경영․기술교육․상담(컨설팅)을 할 수 있는 농업분야 최고의 장인(匠人)으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정한다.

지정시험은 ▲필기시험 ▲역량평가 ▲현장심사 등 3단계 검증절차를 통한 심층평가를 실시하여 재배품목의 전문성, 장인정신, 문제해결능력, 교육·컨설팅역량, 지역 리더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농업 마이스터로 지정되면 현장실습교수, 귀농·귀촌 및 후계농 지도자, 영농기술 자문, 농업경영컨설턴트, 멘토 등으로 활동하게 되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발행하는 농업마이스터 지정서와 현판, 국외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업 마이스터 최다배출이란 성과는 농도 경북의 또 하나의 자긍심이다. 농업 마이스터 46명이 농촌 현장 곳곳에서 지역농업 발전과 청년 농부 등 미래인력 양성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민사관학교의 농업 마이스터 과정 등을 통해 더 많은 농업 마이스터가 배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9월 18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651
오늘 방문자 수 : 5,136
총 방문자 수 : 10,114,218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