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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여름(장마)철 관내 자가용 전기설비 고장 긴급복구지원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30일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김희봉)는 7월 26일 오전 9시경, 관내 자가용 전기설비 고장신고를 받고 긴급복구지원을 위해 현장에 출동하였다.
 
수전실 전기설비 점검결과 조작 변압기[3Ф15kVA(3300V/380,220V)] 고장으로 정전사고 발생하였고, 나머지 전기설비는 이상 없음을 확인하였다. 추후 조작 변압기를 교체 할 것을 안내하고 정상적으로 전원투입 후 설비가 작동을 확인하고 복귀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이날 신속한 사고수습 지원활동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 11월부터 시행 중인 ‘에버(Eber, Electrical Breakdown Emergency Recovery) 서비스’ 덕분이다. 그동안 계약 고객사들만을 대상으로 해왔던 ‘24시간 긴급출동 고충처리 서비스’를 대규모 아파트단지나 주요 산업시설들로까지 확대, 시행하게 된 것이다. 전기재해 현장에 첨단장비를 갖춘 응급복구 기술 인력을 파견, 사고원인의 신속한 규명과 전기사용 정상화를 위해 마련한 공사의 새로운 공익 서비스다. 아파트나 산업시설 내 전기설비 고장으로 정전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전국 어디서나 전화 1588-7500번으로 신고하면 긴급 복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평상 시 민간 전기안전관리자에 대한 기술 교육도 지원한다. 

이에 김희봉 지사장은 “관내 자가용전기설비의 대규모 피해를 줄이기 위한 24시간 긴급복구지원에 힘쓸 것이며 전기안전관리자 등 유관기관 협력 및 정보공유체계 강화로 공공성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1. 소손원인 추정
- 소손된 건식변압기는 1994년 11월 제조품으로 특고압 기기 권장내용 년한 15
년으로 권장년한을 초과(9년)하여 사용중 변압기 권선부 T상 층간단락이 발생되어
소손됨.
소손된 변압기 2차측 부하설비상태 확인 결과 이상은 없으며, 노후설비를 장기간
운영함으로 작은 외부적 스트레스(전기적, 온도)에 권선부의 절연파괴로 층간
단락이 발생됨을 추정합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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