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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G”모 상공의원 “날벼락 맞나”

-여성기업인협의회 일부회원들 모여 법적대응 불사하겠다.-
-소상공인도 함께 가야하며 상공의원 수를 증원시켜야 할 때-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 (회장실 앞을 지키고있는 직원들
김천시 상공회의소에서는 180여개의 회원사와 상공의원 총38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상공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1월31일 상공의원 선거를 통하여 탈락한 위원을 포함해 특별한 결격사유도 없는 상임위원 7명을 돌연 자진탈퇴를 권유하는 현 회장에 대한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 중 “G”모 상임의원에게는 상공회비 납부고지서도 의도적으로 발행하지 않는 등 심지어 상공회의소 홈페이지 사진을 비롯한 의원 관련사항들을 모두 삭제를 시켰다.
현 회장은 “G”모 의원이 여성기업인협의회자리에서도 현 회장을 비방하는 등 상공회의소 품격을 떨어트리는 행위를 일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회장이 상공의원자격을 박탈시키기 위해 중상모략을 시도하고 있다는데 대하여 “G”회원은 회장실을 항의 차 3회에 걸쳐 방문했지만 거절당하고 재차 방문 시 직원들이 회장실 앞을 지키고 있어 대화를 할 수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대체 이유를 알 수가 없다고 피력하고 있다.
“G”회원은 12월 다음달 2018년도 정기총회가 열리면 회비미납은 제명될 수 있는 근거로 인하여 상공회의소 회비입금전용계좌로 회비일체를 계좌이체를 통해 회비를 완납했다.
다음 날 상공회의소에서는 완납한 회비를 본인에게 통지도 하지 않은 채 공탁금으로 돌려놓았다는 것이다.
“G”모 의원은 지난 11월24일 서울 있는 집안 상중에 KTX열차를 타고 상공회의소 현회장의 실체를 밝히고 고자 서울과 김천을 하루한번씩 오가며 지난 11월29일 여성기업인협의회 임시회의를 열어 회원 상호간 사실 확인으로 서명날인을 받아 현 회장을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모” 상공위원은 현회장과 “G”모 의원은 각자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기업원청업체의 협력사로 관련 업무에 경쟁 관계로 불씨가 붉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된다며 이 문제는 상공회의소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하고 그것은 개인 사업자간 해결 할 문제라고 역설했다.
그리고 현회장이 주장하고 있는 음해와 비방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입증할만한 근거자료를 준비해 다음 달 정기총회에서 의안을 제시하여 처리 할 사안들을 가지고 자진탈퇴의 기회를 준다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현 회장은 2012년 4월3일 상공회의소 상공위원 탈 퇴서를 제출해 처리된 바 있다. 또 산업공단 내 대기업과 혁신도시 특정업체에는 상공회비를 수 천만원을 받고 있는 반면에 지역소상공인 7명의 퇴출대상 상공위원들의 상공회비는 고작 수백, 수십만원에 불과한 점을 따져볼 때 연령층도 많고 회비도 적기 때문에 퇴출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의혹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지역회원사 상공위원들의 자진탈퇴 권유를 철회하고 경상북도청에 상공의원 증원에 따른 승인절차를 통해 상공위원들을 확대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검토해 김천상공회의소를 급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지역 상공인들의 혁신하는 거대조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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