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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양천동 새 보금자리 준공식 가져

- 지좌동 청사에서 30년 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
- 효율적 재난대응체계 구축 및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 최적지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지난7월4일 양천동 신청사(김천시 강변로 219)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수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금폭포 농악단의 농악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패 수여, 도지사 식사 순으로 진행됐고, 부대행사로는 테이프 커팅식, 현판식, 청사 라운딩, 다과회로 이어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신청사는 전체 118억 7900만원(부지매입비 포함)의 사업비로 11,122㎡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4,093㎡) 규모로 건립됐으며, 1989년 6월 남산동에서 지좌동 청사로 옮긴 뒤 30년 만에 새로운 양천동 보금자리로 준공 이전하게 됐다.
각 층별로는 지하 1층에 전기실, 기계실이 지상 1층은 차고지와 현장대응단, 양금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 통신실이 있으며 지상 2층은 소방행정과, 예방안전과, 구조구급과 사무실, 대회의실, 의용소방대 사무실이 자리하고 있으며, 지상 3층은 소방안전체험관, 심신안정실, 체력단련실 등이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신청사로 이전하게 된 것을 소방가족 및 지역 주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건물만큼이나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김천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주원 서장은“김천시민과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신청사로 이전할 수 있었다.”며 “각종 재난상황에 한발 앞선 대응 및 사고예방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으로써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청사 3층에 설치된 체험위주의 소방안전체험관은 시민들에게 효율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제공하여 화재예방 및 재난 초기대응능력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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