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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찾아가는 문화예술학교 행복콘서트

꿈·끼 개발과 진로 체험의 장 마련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6월 11일
ⓒ 김천내일신문
아포초등학교(교장 황우원)는 6월 7일 본교 송백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주관하는 「2019 찾아가는 문화예술학교」행복콘서트를 개최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장을 비롯하여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및 장학사, 관내 학교장, 본교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낭송, 특별공연 난타(아포초), 금관6중주, 변검, 혼성성악중창, 오카리나, 마술, 힙합댄스, 다함께 부르기가 90분 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오전 시간에 3∼6학년 학생들은 8개 영역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체험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의미술, 동요/하모니카, 목공예/토탈공예/칼라클레이, 오카리나/핸드벨, k-pop댄스, 도예, 마술, 붐웨커난타를 8명의 전문강사 및 시간강사가 학반별로 찾아가 2시간 동안 지도하였다.

마술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 모학생은 새롭고 신기한 경험을 해서 좋았다고 하였고 힙합댄스를 체험한 김 모학생은 댄스를 열심히 따라하다 보니 몸이 유연해진 느낌이 든다고 하였다.

시낭송으로 시작한 행복콘서트는 새로운 무대가 펼쳐질 때마다 박수와 환호가 연이어 터져 나왔다. 인기 만점의 변검과 마술, 웅장한 무대를 선보인 금관 6중주와 혼성 중창, 아름다운 선율의 오카리나 연주, 다이나믹 힙합댄스 등을 관람하고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를 임선주 MC와 다 함께 부르며 무대의 막이 내려졌다.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농촌 학교에 찾아와 다양한 영역의 체험과 풍성한 무대를 마련해 주신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관계자와 출연진에게 감사드리며 본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가지도록 하겠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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