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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길(The way) 대성황!

김천시, 한국도로공사 공동제작「뮤지컬 길」대성황 속에 마쳐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2일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순직한 우리들의 아버지 77인의 영웅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으로 제작한 「뮤지컬 길」이 지난 7월 10일 대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7월 5일과 6일, 전국 최대 규모의 객석을 보유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린「뮤지컬 길」의 고양 원정 공연이 2일간 3,000여명의 관객을 기록한 가운데, 7월 10일 김천공연에서도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뮤지컬 길」은 김천시 승격 70주년과 한국도로공사 50주년을 맞아, 김천시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동반성장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우리시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이전 공공기관 이주민을 비롯한 시민들에게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공연을 관람한 네티즌들은 “이 공연 넘 좋아요”(방성* 페이스북) “재공연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또 보고 싶다”(vheh****) “감동적이고 재미있었다.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무대구성도 좋고!”(sohe****) “무대연출이나 배우분들 연기나 모두 좋았어요”(shjh****)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 제작한「뮤지컬 길」은 지방자치단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이다.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여러 분야에 많은 지원을 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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