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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김충섭 시장 특별대담.

-산적해 있는 많은 숙원사업, 체육회, 통합관제센터 해법을 찾아-
기자 / 입력 : 0000년 00월 00일












ⓒ 김천내일신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경제도시, 균형발전, 문화복지, 명품교육, 열린행정이라는 대 슬로건을 내 걸고 민선7기 김천시장 취임 100일을 맞이하고 있다.
김시장은 ‘시민중심의 행정’으로 김천시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취임소감을 밝힌바있다. 그리고 경제, 소통, 복지, 신뢰를 시정운영 철학으로 ‘시민주인’을 표방하고 있다.
김 시장은 혁신도시 활성화와 원도심 재생, 일반산업단지와 산적해 있는 많은 숙원사업 등 성공 자치단체장, 행정의 달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저출산·고령화 대책, 농업의 6차산업화, KTX 역세권개발 등 민선7기 100일을 맞이하여 전반적인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 김천내일신문
Q1. 취임 100일을 맞이한 소감을 말씀해주시지요?
눈 깜짝할 사이에 100일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취임식을 하기도 전인 7월 1일,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호우주의보가 내렸고 김천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수해위험 지구부터 먼저 살피러 나갔다. 그 밖에도 배수펌프장, 감천·직지천 둔치, 수해취약시설을 점검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8월 말까지 수은주가 40도까지 오르내리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생활에 불편이 많았다. 그런 와중에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이어진 폭우로 전국 곳곳에 물 폭탄이 떨어져 많은 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우리 김천 지역에는 큰 피해가 없어 천만다행이었다.
지난 100일을 돌아보면 하루하루가 귀중하고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졌다. 바쁜 와중이지만 실과소 업무보고와 읍면동 초도방문을 통해서 시정전반을 두루 파악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전통시장, 경로당, 기업체 주요기관단체 등의 방문을 통해서 밑바닥 서민들의 고충도 알았다. 지역경제의 어려움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일자리친화형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다.
지금까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왔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오직 시민과 함께 하겠다. 시민의 열망을 시정에 반영하고 김천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하겠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들을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면서 시민 여러분이 만족할 만한 큰 결실로 보답하겠다.
Q2. 민선7기 시정목표와 운영방침에 대해서?
김천시가 안고 있는 현안사업과 미래를 준비하는 신 성장동력 사업을 추진해서 ‘중단없는 김천발전’을 견인하겠다. 지역발전의 연속성을 이어받아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 더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
이를 위해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미래를 대비하는 명품교육 △삶이 여유로운 문화복지 △시민이 중심되는 열린행정을 시정의 5대 방침으로 세우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
김천이 새로운 도약의 시점에 있는 만큼,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을 추가유치하고 연관 기업 및 연구소 유치를 통해 더욱 발전시키고, 원도심 재생사업과 도시보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서로 상생 발전하도록 해서 김천을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균형 잡힌 조화로운 도시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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