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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내일신문 :: 전체기사]]></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link>
<description><![CDATA[김천내일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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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c)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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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교육청 세계시민교육 청소년 국제포럼’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79]]></link>
<description><![CDATA[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화랑교육원과 코모도호텔 경주에서 ‘2026 경상북도교육청 세계시민교육 청소년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은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 해를 맞아 김구 선생이 강조한 문화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오늘날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와 연결해 청소년들의 세계시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김구 선생의 ‘나의 소원’에 담긴 문화와 평화의 가치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살펴보고, 기후 위기와 교육, 에너지 등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세계시민으로서 청소년이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발표 중심의 국제교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내외 청소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토론과 협력을 통해 평화 선언문을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ㆍ과정 중심의 국제포럼으로 운영됐다.

 포럼에는 경북 지역 고등학생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미국,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5개국에서 총 17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청중과 교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함께해 세계시민교육과 국제교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본 행사인 ‘SDGs 학생 국제포럼’에서는 국내외 학생들이 18개 팀으로 나뉘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영어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학생들은 △양질의 교육 보장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이용 △기후 변화 위기 대응 등 세계가 함께 고민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각국의 상황과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성장한 학생들은 발표와 토론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이해하고 공동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현장에서는 참가 학생과 청중들의 열띤 관심과 호응이 이어졌다.

 포럼 기간에는 학생들이 세계시민교육을 보다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ㆍ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경북에서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 3명이 출신국의 세계시민교육 사례를 소개하는 ‘세계시민 리포터’ 세션을 진행해 각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공유했다. 또한 도내 5개 학교와 환경 관련 기관이 참여한 체험 부스에서는 세계시민교육과 지속 가능한 발전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학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포럼 일정을 마친 해외 학생단은 23일부터 24일까지 경주 지역의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하고 K-문화 체험에 참여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 도내 국제교류 운영학교와 발명인공지능교육원을 방문해 학생들과 교류하고, 경북교육이 추진하고 있는 국제교류와 미래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교류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포럼이 국내외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관점을 존중하면서 세계 공동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평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포럼이 학생들에게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세계 공동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와 활발히 소통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와 세계시민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09:16:13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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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김천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특성화고 학생 대상 CJ대한통운 물류현장 탐방 운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79215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7월 20일, 2026년 김천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와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CJ대한통운 물류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첨단 스마트물류 산업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유망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학과 취업을 연계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천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지향하는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과 고교-대학-기업 간 교육협력 강화를 실현하는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학생들은 CJ대한통운 물류현장에서 상품의 입고부터 보관, 피킹(Picking), 분류, 출고, 배송에 이르는 물류 전 과정을 견학하며 스마트 물류 운영체계를 직접 살펴봤다. 또한 자동화 설비와 물류정보시스템(WMS), 디지털 기반 운영 프로세스를 체험하며 스마트물류 산업이 물류 현장에 적용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현장 실무자와의 대화를 통해 물류산업의 변화와 미래 전망,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 다양한 직무 분야와 진로 경로를 공유받으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가 학생들은 "대규모 물류센터가 운영되는 과정을 직접 보면서 스마트물류 산업에 대한 이해가 훨씬 깊어졌다"며 "물류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진로를 알게 되어 앞으로의 진학과 취업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업 견학을 넘어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교육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교육발전특구의 대표적인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학생들은 산업현장의 최신 기술과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스마트물류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한편,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은 "김천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은 지역의 학생을 지역이 함께 키우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와 기업, 공공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산업현장을 경험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스마트물류 분야를 비롯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현장실습, 기업탐방, 전문가 특강,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고등학교에서 대학, 산업체로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김천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핵심 과제인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성장하며, 지역에서 정착하는 지역인재 양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례로서, 지역사회와 대학, 산업체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교육협력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09:14:5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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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임신부 괴롭힌 공동주택 담배연기 대한법률구조공단 도움으로 위자료 인정받아]]></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42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79087_thumb130.jpg'>2025년 5월, 신혼부부인 A씨와 B씨는 복도형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당시 B씨는 출산을 앞둔 임신부였다. 옆집에 거주하던 C씨는 실내와 베란다에서 지속해서 흡연했고, 복도형 아파트의 구조적 특성상 담배 연기가 벽 틈과 베란다를 통해 A씨 부부의 집안으로 꾸준히 유입됐다.A씨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여러 차례 흡연 자제를 요청하고 민원을 제기했지만, C씨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채 흡연을 지속했다.결국 B씨는 지속적인 간접흡연과 스트레스로 병원 진료까지 받게 되었고, 대한법률구조공단(이하 공단)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09:11:37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공기관 22곳 사내대출 기준 위반 정부 지침은‘있으나 마나’]]></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42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78978_thumb130.jpg'>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임직원 사내 주택자금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공기관 22곳이 정부 지침을 벗어난 한도와 금리로 사내대출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억제에 총력을 펴는 가운데, 정작 정부 통제하에 있는 공공기관들은 사내대출 지침을 대놓고 무시하며 ‘규제 사각지대’를 누려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2025년 사내 주택자금대출을 운영한 공공기관은 총 52곳으로, 이 가운데 42.3%에 달하는 22곳이 정부 지침을 위반해 한도와 금리를 변칙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침을 위반한 22곳의 기관에서는 총 1,034명에게 671억원 규모의 주택자금대출을 실행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현행 「공공기관의 혁신에 관한 지침」은 공공기관의 주택구입·임차자금 대출한도는 7천만원 상한으로, 금리는 한국은행이 공표하는 은행가계자금대출금리를 하한으로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주택구입자금 최대 2억원, 임차자금 최대 1억5천만원을 연 2.5%의 초저리로 지원했다. 한국부동산원도 임차 및 주택구입자금으로 정부 기준의 2배인 최대 1억4천만원을 지원했다.

  신용보증기금은 기본한도에 자녀 수 등 우대 조건을 더해 최대 2억1,08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도록 운영했다. 지난해 신보의 1인당 평균 대출액은 약 1억6천만원으로 정부 기준의 2.3배에 달했다.

  금리 특혜도 심각한 수준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국립공원공단(연 2%), 한국조폐공사(연 2.5%), 한국산업인력공단(연 2.6%) 등은 2%대 초저리를 유지했으며, 국민연금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은 아예 ‘무이자’로 사내대출을 운영하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고액·저리 사내대출이 정부 지침을 벗어난 데 그치지 않고, 일반 국민이 적용받는 대출 규제에서도 사실상 비켜나 있다는 점이다. 사내대출은 시중 금융기관의 대출과 달리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의 직접적인 적용을 받지 않아, 임직원이 사내대출로 고액의 주택자금을 확보한 뒤 은행 대출을 추가로 받을 가능성도 있다.

  특히 대출 규제로 청년과 서민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에서, 정부 통제 하에 있는 공공기관이 정부 기준을 넘어선 고액·초저리 대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국민 눈높이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송언석 의원은 “정부의 대출 규제로 청년과 서민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은 국민의 대출은 막으면서 자신의 아파트는 편법으로 거래하고,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정부 지침까지 어겨가며 초저리 사내대출 혜택을 누렸다”며 “국민에게는 규제를 강요하고 공공기관에는 특혜를 허용하는 이중잣대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송 의원은 "정부는 지침을 위반한 공공기관에 대해 즉각 시정조치를 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사내대출 제도 전반을 전면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09:09:45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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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동행복지재단 리뉴얼지원 공모사업’   보행로(인도)설치공사 환경개선 조성 완공]]></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4&idx=842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32714_thumb130.jpg'>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한득)이 2026년 동행복지재단 장애인복지관 리뉴얼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이용자 중심의 안전 환경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본관과 별관을 오가는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높이고, 더욱 쾌적하고 체계적인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인프라 개선에 집중해왔다.   이번 사업은 총 4,273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진행되었으며, 주요 성과로는 ▲본·별관 간 보행자 전용 인도 조성 ▲경계석 등을 활용한 차량·보행 동선 물리적 분리 ▲보도블록 캐노피 및 안전 조명·표지 등 ..]]></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20:19:01 +0900</pubDate>
<category>장애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상무, 광주 원정서 승전고 울린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3&idx=842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12684_thumb130.jpg'>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22일 수요일 19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이하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광주전 승리로 최근 부진했던 흐름을 끊는다는 각오다.

□ 흔들린 흐름 끊어낼 기회, 팽팽한 맞대결의 승자는?
김천상무에게 이번 광주전은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다. 최근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하며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특히 먼저 리드를 잡고도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동점을 허용하거나 승리를 놓친 경기가 이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승점 3점이 눈앞에 있었던 만큼 선수단의 아쉬움도 더욱 컸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분명하다. 대부분의 경기에서 먼저 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는 점이다. 공격 전개와 득점력은 여전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번 광주전에서는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는 경기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

상대 광주 역시 최근 5경기에서 2무 3패로 반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 시즌 18라운드까지 1승 6무 11패 9득점 42실점으로 쉽지 않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양 팀의 역대 맞대결은 2승 3무 2패로 팽팽하다. 지난 맞대결에서는 김천상무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재현의 극장골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이번에는 승점 1점이 아닌 승점 3점을 가져오기 위해 다시 한 번 광주 원정에 나선다.

□ 광주를 가장 잘 아는 선수들, 승리의 해답이 될까
이번 경기에서 주목할 부분은 광주를 잘 아는 선수들의 존재다. 김천상무에는 광주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공격과 중원, 수비에 고르게 포진해 있다. 상대의 특성과 경기 운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이들의 경험이 승부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최전방에는 광주 출신 공격수 이건희가 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교체 투입된 그는 들어가자마자 공격의 템포를 끌어올리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적극적인 침투와 연계 플레이로 공격 흐름을 바꾸는 모습을 보여준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해결사 역할이 기대된다.

중원에는 원소속팀이 광주인 박태준과 과거 광주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던 이강현이 버티고 있다. 여기에 광주에서 활약하며 국가대표까지 발탁됐던 변준수가 수비의 중심을 잡는다. 세 선수 모두 현재 김천상무에서 주전 또는 준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광주를 가장 잘 아는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김천상무의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 SPORTS와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4:44:54 +0900</pubDate>
<category>스포츠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자매도시 군산서 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 진행]]></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9&idx=842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11670_thumb130.jpg'>김천시는 7월 21일(화) 자매도시 군산시를 방문하여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인 군산시와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김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산 시민들에게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직거래 기회를 제공해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장문석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장, 이은수 김천포도회장, 지역농협장 및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해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지원했다.

 행사는 군산시청 및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에서 진행되었으며, 포도(거봉, 샤인머스켓), 자두, 복숭아 등 김천의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사전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물량 배부와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군산 시민들이 김천 농산물을 직접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김천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으로 행사장을 찾은 군산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판촉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군산시 관계자 여러분과 군산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행사를 통해 김천시와 군산시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포도(거봉, 샤인머스켓), 자두, 복숭아 등 김천의 대표 농특산물 3,000여 상자가 판매되었으며, 사전 주문 및 현장 판매액은 약 5,000만 원에 달하는 실적을 기록해 자매도시 간 교류 행사의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4:29:09 +0900</pubDate>
<category>지역경제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지역 대표 맛집 「맛·깔·친 우수음식점」 7개소 신규 지정]]></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9&idx=842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11616_thumb130.JPG'>김천시는 지난 7월 20일,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신규 지정된 업소는 우수음식점 발굴‧육성위원회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식품위생 상태, 맛의 우수성, 고객 서비스(친절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업소는 총 7개소로 ▲남산뚝배기(남산동) ▲명태가(신음동) ▲명품화로(부곡동) ▲부자맛집(평화동) ▲오하(양천동) ▲지례불고기(농소면) ▲팜투뉴질랜드(율곡동)이다.
  
 김천시는 신규 지정 업소에 대해 ▲우수음식점 지정서 및 인증 현판 수여 ▲노후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보수비 지원 ▲시청 홈페이지 및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한 홍보 등 다방면의 혜택을 제공하여 영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천의 바른 먹거리를 위해 맛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신 영업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맛·깔·친 우수음식점이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김천’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대표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품고, 앞으로도 친절한 서비스와 철저한 위생 관리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4:27:04 +0900</pubDate>
<category>지역경제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폭염·집중호우로 자두 품질관리에 총력]]></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42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11557_thumb130.jpg'>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올해 계속된 폭염과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자두‘추희’ 품종에서 내부 갈변과 스펀지현상 등 생리장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수확기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35℃ 이상의 고온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되면서 자두의 겉모습은 정상이어도 과육 내부가 갈변하거나 스펀지처럼 변하는 생리장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증상은 외관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워 출하 전 꼼꼼한 선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와 같은 생리장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원 내 관수ㆍ배수 조건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여름철 강한 햇빛에 열매가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수확 전 15~30cm 정도의 가지 배치를 통해 과일의 일사 노출을 방지해야 한다. 아울러, 착색보다는 보구력(단단함)으로 숙기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확 전 이른 시기에 붉게 변한 열매는 갈변 가능성이 있으므로 직접 갈라서 과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자두 생리장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수확과 선별 과정에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해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김천 자두가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4:26:07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노래교실’ 개강]]></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9&idx=842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11490_thumb130.jpg'>김천시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출)는 7월 20일 대덕면민 복지회관 2층에서 지역 주민들의 문화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주민자치프로그램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노래교실은 문화적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개강식에는 주민 50여명이 참석하여 큰 호응을 보였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첫 수업이 진행됐다. 노래교실은 앞으로 월, 수요일 마다 운영되며(총 11회) 신나는 음악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노래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의 지친 마음을 털어내고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다양하고 실속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4:25:02 +0900</pubDate>
<category>사회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면 노인회 분회 2026년 하반기 임시총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9&idx=842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11427_thumb130.jpg'>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남면분회(분회장 임봉춘)는 지난 7월 21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하반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이부화 지회장을 비롯해 남면 23개 경로당 회장, 총무와 내빈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을 진행하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전달했다. 
 
 임봉춘 남면분회장은 “항상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쓰시고 봉사하시는 회장님과 총무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하반기에도 회원 모두가 화합하며 더욱 활기찬 남면 노인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걱정되는 시기인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며, “늘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면분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4:23:55 +0900</pubDate>
<category>사회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대학교, 하계방학 필리핀 자매대학 어학연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609561_thumb130.JPG'>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화 경험 확대를 위해 2026학년도 하계방학 기간 동안 필리핀 자매대학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글로벌 인재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재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국제적 감각 함양, 문화적 수용성 증진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대학의 국제화 교육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종 선발된 재학생 6명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4주간 필리핀 마닐라 인근 만달루용 시티에 위치한 자매대학인 리잘공과대학교(Rizal Technological University, RTU)에서 어학연수에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 부설 어학원에서 운영하는 영어집중과정을 수강하며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또한 불라칸, 라구나, 팜팡가 지역 탐방과 필리핀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인 인트라무로스 투어 등 다양한 현지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홈스테이 체험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현지 학생 및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윤옥현 총장은“이번 필리핀 어학연수는 학생들이 해외 교육환경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해외 자매대학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3:52:49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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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산림조, 산림조합 상호금융 업적평가에서 4회 연속 금상 수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4267]]></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산림조합(조합장 이도희)은 7월 22일(수) 산림조합중앙회(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산림조합 상호금융 업적평가 시상식”에서 다시 한번 금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금융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업적평가는 산림조합중앙회가 전국 142개 조합을 대상으로 상호금융의 성장성과 수익성, 건전성 분야를 평가해 우수 조합에 시상하며, 매년 상ㆍ하반기로 나눠 수여하고 있다.

김천시산림조합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지난 이도희 조합장 취임후 건전한 여수신 확대와 내실 있는 경영을 추진한 결과 높은 평가를 받아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24년 하반기에 이어 2025년 상·하반기 그리고 2026년 상반기까지 4회 연속 금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통해 지속적인 금융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구축을 입증하며 조합의 성장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은 “상호금융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임업인들을 위한 금융지원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도희 김천시산림조합장은 “이번 금상 수상은 4회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성과로 조합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성원, 그리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상호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김천시산림조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천시산림조합은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금융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조합원의 권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3:43:43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송언석 의원, 「2차 공공기관 경북 유치 전략 국회 세미나: 경북혁신도시 성장을 중심으로」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42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9304_thumb130.jpg'>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이 7월 22일(수)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2차 공공기관의 성공적 이전과 실효성 있는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차 공공기관 경북 유치 전략 국회 세미나: 경북혁신도시 성장을 중심으로」를 개최한다.

  송언석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국회 세미나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며, 발표와 토론에는 정부와 민간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또한, 경상북도에서는 황명석 행정부지사, 양금희 경제부지사가 참석하며,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의원·김천시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철영 대구대학교 공공안전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수영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리더십연구센터 센터장이 ‘성공적인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방향 및 경상북도의 유치전략 제안’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아울러 허문구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장, 김성도 전국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 의장, 손희준 청주대학교 명예교수, 나중규 경북연구원 연구본부 본부장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를 주최한 송언석 의원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단순히 기관을 이전하는 사업이 아니라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 인재를 연결해 국가균형발전을 완성하는 국가적 전략”이라며, “이미 교통·정주여건과 산업 기반이 갖춰진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전이 추진되어야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송 의원은 “이번 세미나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의 바람직한 추진 방향과 경북의 유치 전략을 모색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1:30:02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하고 행복한 우리마을 만들기 첫걸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42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8217_thumb130.jpg'>지난 7월 20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증산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의 첫걸음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증산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 18명의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발표하며 주민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벌였다. 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경원 부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이 직접 만들고 실천해 나갈 마을건강복지계획이 벌써 기대가 된다. 큰 변화보다는 우리 주변의 작은 변화를 통해 주민 참여의 의의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증산면 마을건강복지계획은 이날 발대식 및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총 5회의 간담회를 진행하며, 11월 중에는 간담회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성과공유회를 가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43:52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4&idx=842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8130_thumb130.jpg'>김천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배낙호)는 7월 20일 오후 4시 김천시장애인회관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김천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은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 기간 동안 헌신적으로 지원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선수와 임원, 종목단체 관계자 및 내빈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 지원과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는 ▲(주)해전쏠라 이준석 대표 ▲김천YMCA 이기락 사무총장 ▲김천시유도회 양희철 회장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김천시지부 강혜령 사무국장 ▲김천시장애인복지관 박하나 체육교사에게 전달됐으며, 선수단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를 실천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종목별 우수 성적을 거둔 메달 수상 선수들을 대상으로 포상금 시상식을 진행하며 대회에서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 선수들은 큰 박수와 축하 속에서 포상금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대회의 감동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애인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김천시의 명예를 빛내준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라며, "선수들의 뒤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지도자와 임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43:01 +0900</pubDate>
<category>장애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포읍 주요 도로 제초 작업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42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8073_thumb130.jpg'>아포읍(읍장 이영구)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연도변 잡초를 제거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차량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잡초와 잡목을 제거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다. 또한, 도로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아포읍은 앞으로도 주요 도로변에 대해 정기적인 예초 및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지역 이미지를 꾸준히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구 아포읍장은 “도로변 잡초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고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환경 정비와 예초 작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41:21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원한 복(福) 나눔… 수박에 건강과 행복을 담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9&idx=842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8007_thumb130.jpg'>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 올여름 가장 시원한 복(福)이 감천에서 익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박종화, 부녀회장 지운선)는 지난 7월 14일, 초복을 하루 앞두고 ‘HOT! 복이 왔수박!’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핫복(Hot福)’ 나눔 캠페인을 잇는 두 번째 여름 프로젝다. 회원들은 직접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과 행복, 그리고 복(福)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HOT! 복이 왔수박!’에는 무더위는 시원하게 식히고, 이웃사랑은 더욱 뜨겁게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 ‘올여름, 복은 감천에서 익었습니다’라는 슬로건은 감천에서 익은 수박처럼 이웃을 향한 사랑과 복도 함께 무르익었다는 뜻을 담아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박종화 감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계절마다 주민들과 함께 웃고 나누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운선 감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수박 한 통에 건강과 행복을 담아 어르신들께 전할 수 있어 뜻깊다. 작은 나눔이지만 시원한 웃음과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감천 만들기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40:27 +0900</pubDate>
<category>사회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문화예술회관 재개관기념 기획전시 「거장의 팔레트, 빛을 만나다」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7662_thumb130.jpg'>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재개관을 기념하여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7일까지 개최한 기획전시「거장의 팔레트, 빛을 만나다」를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앙리 마티스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화를 프리미엄 레플리카와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게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전시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특히 평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ㆍ중학교 등 교육기관의 단체관람이 매일 이어져 문화예술 체험의 장으로서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매주 토요일 운영된 전시 해설(도슨트) 프로그램은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화가들의 삶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으며, 해당 프로그램 추가 운영 문의가 이어질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관람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전시”,“무료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높은 완성도”,“인상적인 미디어아트와 체험 공간”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개인 블로그, 온라인 카페 등 SNS에서도 다양한 관람 후기가 이어져 전시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무료로 진행된 이번 특별전은 김천 시민뿐 아니라 구미, 상주 등 인근 지역에서도 단체 관람이 이어져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으며, 재개관한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며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찾고 싶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34:29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장마철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현장 기술지도 강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9&idx=842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7614_thumb130.jpg'>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최근 장마가 이어지면서 집중호우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추가 피해 최소화와 안정적인 생육 관리를 위한 작목별 관리 요령 실천을 당부했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이번 주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간 이어지는 강우와 고온다습한 환경은 작물의 생육 저하와 병해충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는 만큼, 집중호우 피해지역은 신속한 배수와 생육 회복 관리에 힘쓰고, 아직 피해가 없는 지역도 배수로 정비와 병해충 예찰 등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 과수(포도·자두·사과 등) 관리 요령
 과수원은 배수로를 정비하고 지주시설을 점검해 강풍에 의한 쓰러짐을 예방한다. 집중호우 이후에는 부러진 가지를 제거하고, 쓰러진 나무는 뿌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세워 고정한다. 또한 과원 내 낙과된 열매와 유입된 흙을 신속히 제거하고, 탄저병 등 장마철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해 2차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 채소(고추·수박 등) 관리 요령
 배수로와 고랑을 정비해 습해를 줄이고, 지주대를 보강해 쓰러짐을 예방한다. 침수 후에는 물을 신속히 빼고 병든 열매와 피해 과실을 제거하며, 역병·탄저병·담배나방 등 장마철 병해충을 집중 방제해야 한다. 수박은 장마 후 강한 햇빛에 의한 일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신문지 등으로 열매를 덮어 관리하는 것이 좋다.

■ 밭작물(콩·참깨 등) 관리 요령
 배수로를 정비해 물 빠짐을 원활하게 하고, 쓰러진 작물은 토양이 굳기 전에 일으켜 세운다. 침수 피해를 입은 포장은 잎에 묻은 흙앙금을 제거하고 생육이 부진한 경우 엽면시비를 실시하며, 과습이 지속될 경우 살균제를 적기에 살포해 병해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주까지 장마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가에서는 배수 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작목별 관리 요령을 철저히 실천해 추가 피해를 최소화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농업기술센터도 현장 기술 지도와 병해충 예찰을 강화해 피해 농가의 조속한 생육 회복과 안정적인 영농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33:44 +0900</pubDate>
<category>지역경제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어르신 근력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42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7554_thumb130.jpg'>김천시 보건소는 7월 20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낙상 예방을 위한 ‘어르신 근력·균형 완성 운동(이하 어·운·완)’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운·완’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과정으로, 2026년 9월 16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12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될 시 12회 전체 과정에 빠짐없이 참여해야 한다. 참여를 원할 시 김천시 보건소 방문재활팀(☎054-421-2806)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운동 강사가 진행하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어깨와 다리 근력 강화 운동, 균형감각 향상 운동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한다. 특히,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운동 형태와 짧은 간격으로 구성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참여 전후에는 체력 측정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맞춤 지도를 제공하여 운동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어·운·완’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감 해소 및 건강한 노후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후 평가 결과와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앞으로도 개선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건강한 노후를 위해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32:41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2026년 정기재물조사 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42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7508_thumb130.jpg'>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7월 2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부서별 재물조사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 부서 담당자가 재물조사의 절차와 시스템 사용 방법을 정확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기재물조사의 목적과 법적 근거 ▲재물조사 대상 및 제외 물품 ▲새올행정시스템을 활용한 기준자료 생성 ▲RFID 리더기를 이용한 현물 조사 ▲조사 결과 입력 및 과부족 물품 처리 ▲부서별 결과 취합과 보고 절차 등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정기재물조사는 시가 보유한 물품의 정확한 현황과 상태를 파악하고 불필요하거나 노후화된 물품을 적기에 정리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라며, “이번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부서별 재물조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공 물품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재물조사 결과를 토대로 장부와 실제 물품 간 차이를 정비하고, 미활용품의 관리전환과 노후·파손 물품의 불용 처분 등을 추진해 물품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31:55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도로미불용지 소유권이전등기 소송” 승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42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7465_thumb130.jpg'>김천시 덕곡동 653-2(무실삼거리, 지목:도로, 면적 301㎡) 도로 미불용지에 대한 부당이득금반환소송(원고:지○○, 피고:김천시)에서 지난 2015년도, 대법원에서 김천시가 취득시효완성을 원인으로 최종 승소했지만,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해서 소유권이 자동으로 이전되는 것이 아니었다. 

 이에 김천시 도로철도과는 과거 소송자료 검토 중 이 사실을 인지하고 2026년 4월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 소 제기를 통해 지난 6월 27일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이행하라’라는 화해권고결정 확정판결을 받아 도로 미불용지 소유권이전등기를 최근에 완료했다.

 이번 소송은 도로미불용지에 대한 적극적 소유권 정리를 통해 피상속인의 사망 후 상속인들의 보상 요구를 미연에 방지했으며, 공시지가 기준 2.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김천시는 향후에도 20년 이상 공용도로로 사용된 도로 미불용지의 무분별한 토지보상 청구에 대해서는 취득시효완성을 근거로 적극적인 소 제기로 대응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31:12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대학교, 키리바시 교육부 장관 및 정부 대표단 방문…글로벌 교육협력 강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6551_thumb130.JPG'>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지난 7월 17일 대학극장에서 키리바시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대표단을 초청해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해외 교육기관 및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캠퍼스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키리바시 교육부 루아떼끼 떼까이아라(Ruateki Tekaiara) 장관과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김천대학교에서는 윤옥현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함께했다. 행사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우수 유학생 유치와 지속 가능한 교육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환영식은 공식행사와 더불어 김천대학교에 재학 중인 키리바시 유학생 59명이 전통공연과 대학생활 발표를 선보이며 양국 간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루아떼끼 떼까이아라 키리바시 교육부 장관은 "김천대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양국을 잇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국의 교육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옥현 총장은 “대한민국은 부모 세대의 희생과 헌신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성장하며 오늘의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키리바시도 장관님과 같은 훌륭한 리더가 계신 만큼 앞으로 큰 발전을 이룰 것으로 믿습니다. 정부의 지원으로 김천대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키리바시의 발전을 이끄는 인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김천대학교는 현재 60개국 300개 기관과 협약 맺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키리바시와의 교육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0:16:15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봉사는 레벨 업! 폭염은 쿨 다운! 재능으로 여름을 바꾸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42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2957_thumb130.png'>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경희)는 봉사단체의 재능을 지역사회 수요와 연결하는 「2026 재능나눔 레벨 업」사업을 추진한다.

재능나눔 레벨 업은 봉사단체가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 수요와 연결해 더 많은 이웃을 만날 수 있도록 활동 영역을 넓혀주는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활동 연계와 교육,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자원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올해「재능나눔 레벨 업」은 하절기 특화 프로그램으로 첫선을 보인다. 봉사단체가 제안한 다양한 재능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며, 활동 분야는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해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주거환경 개선 ▲생활환경 개선 ▲건강·돌봄 지원 ▲단체별 레벨 업 활동 제안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봉사단체는 활동계획을 제안하면 된다. 센터는 대상자 연계, 활동 운영, 필요 시 분야별 교육 등을 통해 봉사단체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자원봉사를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김경희 센터장은 “재능나눔 레벨 업은 새로운 봉사활동을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봉사단체가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 수요와 연결해 그 가치를 더욱 확장하는 사업”이라며, “봉사단체의 다양한 재능이 더 많은 이웃에게 닿을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봉사단체는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054-436-0179)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9:16:05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호주 현지교육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승부수]]></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92562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7월 4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호주 제임스쿡대학교(James Cook University)에서 재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26학년도 EAST Challenge」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간호학부 2학년과 뷰티디자인과 재학생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단기 어학연수와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글로벌 학습 환경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출국에 앞서 안전교육과 감염병 예방교육, 현지 생활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전교육을 이수했다. 이후 호주 현지에서는 학생들의 어학 수준을 고려한 수준별 영어 수업과 핵심역량 수업(Core Skill), 회화 및 토론 수업, 자기주도학습 등에 참여했다.

특히 교실 중심의 어학수업뿐만 아니라 현지 대학의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전공과 연계된 실습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전공에 대한 이해와 진로 역량을 함께 높였다. 주간 평가와 다양한 팀 활동을 통해 자신의 영어 활용 능력을 점검하고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는 경험도 쌓았다.

학생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한편,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생활하고 학습계획을 실천하며 자기주도성과 도전정신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현지 문화와 생활방식을 직접 접하면서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글로벌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영어로 직접 의견을 표현하고 현지에서 생활하면서 교실에서 배운 영어가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경험할 수 있었다”며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면서 자신감과 진로에 대한 동기를 얻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직 총장은 “이번 EAST Challenge는 학생들이 해외 대학의 교육환경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외국어 능력, 도전정신을 함께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프로그램 종료 후 참가 학생들의 어학 능력 변화와 만족도, 활동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해외 어학연수 및 글로벌 전공 체험 프로그램의 교육 내용과 운영체계를 더욱 내실화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9:09:46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출동!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   스마트 안전홍보로 물놀이 안전문화 확산]]></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42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49607_thumb130.jpg'>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경희)는 지난 7월 17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동!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회장 김동배)과 대한적십자사 김천시협의회 “해피봉사회, ​옐로우율곡”, ​율곡동거점상담봉사단이 한마음으로 김천 주요 계곡과 물놀이 장소에서 안전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피서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 어린이 보호자 동행,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폰 방수팩을 안전 홍보물로 제작·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방수팩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안전한TV'​와 연동되어 자연재난, 생활안전,
심폐소생술 등 일상과 재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교육 영상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한 기념품 제공을 넘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안전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즐거운 여름휴가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작은 안전수칙 실천이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만큼 모두가 안전한 물놀이 문화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희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재난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안전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홍보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출동!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과 지역자원봉사단체들이 협력하여 시민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안전캠페인, 재난예방 교육, 체험활동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21:14:41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대학교, 세계 17개국 21개 교육기관과 글로벌 교육협력 MOU 체결]]></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49412_thumb130.jpg'>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7월 16일 제1보건과학관 그레이스홀에서 교육자포럼단 및 세계장관포럼단 관계자들과 글로벌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제 공동교육과 학생·교원 교류를 활성화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관포럼, 교육자포럼, 기독교지도자포럼, 경제인포럼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 등 세계 17개국 21개 교육기관 및 교육 관련 기관과 글로벌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인도의 Adamas University, 가나의 Tamale College of Education, 나이지리아의 Caleb University, 부르키나파소의 stitut Supérieur de Technologies 등 대학을 비롯해, 콩고민주공화국과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토고 등 각국의 초·중등 교육기관, 교육행정기관 및 국제교육 네트워크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남수단 국회의장, 볼리비아 상원의원,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원, 각 나라의 장관 등 각국 정부 및 공공기관 인사들도 참석해 국제 교육협력 확대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국제 교육협력 확대와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생 및 교원 교류 확대 ▲공동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 ▲교육 정보 및 학술 교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국제 교육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김천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약기관과의 학생교류, 공동 교육과정 운영, 국제 공동연구 등 실질적인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교육 중심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옥현 총장은 "이번 협약은 세계 각국의 교육기관과 함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폭넓은 국제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21:10:53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 율곡동,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이끌 상생의 이정표를 세우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96&idx=842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49158_thumb130.jpg'>경북 혁신도시의 심장, 김천시 율곡동이 뜨겁게 꿈틀거리고 있다. 단순한 외형적 도시 조성을 넘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완벽한 ‘화합의 하모니’를 이루며 향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강력한 희망의 길을 제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 벽을 허문 신뢰, 전통문화로 마음을 잇다
경북 혁신도시의 중심인 율곡동은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12개 공공기관이 둥지를 틀며 도로·교통, 농·생명, 에너지 분야의 혁신 클러스터로 성장해 왔다. 하지만 이들의 진정한 경쟁력은 화려한 건물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기관과 주민이 ‘가족’이 되어 가는 끈끈한 유대감에 있다.

올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율곡동 농악단과 주민들은 주요 이전 공공기관을 찾아가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펼쳤다.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문을 활짝 열고 농악단의 흥겨운 장단에 맞춰 덕담을 나누며 격의 없이 서로 어우러졌다. 서로 다른 조직과 지역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을 ‘전통문화’라는 매개체로 완벽히 허문 순간이었다. 이러한 정서적 교감은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의 가장 단단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 환경을 지키고 미래를 공유하는 ‘생활 밀착형 상생’
율곡동과 공공기관의 협력은 일상의 풍경마저 바꾸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재무처와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가 손을 잡고 펼친 ‘희망의 꽃 화분 나눔 행사’가 대표적 사례다. 안산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희망’과 ‘밝은 미래’라는 꽃말을 가진 오스테오스펄멈 화분을 전달하며 자연보호의 가치를 함께 공유했다. 

또한 율곡천과 석정천 일대에서 진행된 토종어류(미꾸리 1만 마리) 방류와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환경지표 생물(애반딧불이 애벌레 2천여 마리) 방사 활동은 지역의 푸른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과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지며 상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율곡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와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들의 상생의 노력은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오는 8월에는 한국도로공사 드론동호회와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힘을 모아 주민 대상 ‘종이 드론 체험 교실’을 개최한다. 기관 임직원들의 우수한 재능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이 지역의 훌륭한 교육·문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는 또 하나의 상생 사례가 될 전망이다.

▶ 발로 뛰는 소통,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가장 강력한 무기
율곡동의 시선은 이미 더 높은 곳을 향하고 있다. 율곡동 기관·단체(15기관, 14단체)장들은 최근 국토안전교육원과 국립종자원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했다.

국토안전교육원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보며 지역 안전문화 확산과 주민 중심의 협력 기반을 논의하였다. 특히 국민 안전을 위한 교육과 전문 역량을 갖춘 국토안전교육원의 기능을 이해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 문화 확산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국립종자원에서는 종자 연구시설과 현장 업무를 직접 확인하며 국가 종자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성과와 기관의 역할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립종자원이 보유한 전문성과 지역사회와의 연계 가능성을 살펴보며,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관의 역량과 지역의 자원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는 기관의 전문성과 지역 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하기 위해 발로 뛴 행보다.

이처럼 지역 주민과 기관이 함께 축적해 온 신뢰의 자산은 향후 추진될 ‘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김천시가 가진 차별화된 경쟁력이자 가장 큰 강점이다. 새로운 기관이 들어서더라도 이들이 정착 단계에서 겪을 시행착오를 제로(Zero)화할 수 있는 완벽한 상생 매뉴얼이 이미 율곡동에 구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 단순한 이전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혁신도시로!
경북 혁신도시 입지 선정 이후 지금까지 율곡동이 쌓아 올린 상생의 성과는 눈부시다. 율곡동은 이제 단순히 공공기관 이전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완성하는 미래형 혁신도시로 당당히 도약하고 있다.

상생의 힘으로 도약하는 율곡동, 그리고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멈춤 없이 성장하는 김천시. 이들이 만들어 갈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완성형 미래에 거는 기대와 희망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21:07:57 +0900</pubDate>
<category>기획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체험으로 꿈을 찾고, 탐구로 미래를 열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6125_thumb130.jpg'>율곡고등학교(교장 이충희)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키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율곡 융복합 동아리 대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은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과 탐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학생 참여 중심 축제이다. 학술·과학·문화예술·봉사·국제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학교 전체가 배움과 나눔의 장이 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동아리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관심 분야를 탐색하며 미래 진로를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공과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면서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

간호 동아리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붕대 및 스포츠 테이핑 실습, 혈액형 판별 실험을 통해 응급처치와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익혔으며, 미술 동아리 '창작의 고통'에서는 나만의 뱃지 만들기 활동으로 창의력과 예술적 감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과학 실험, 문화 체험, 창작 활동, 진로 상담, 게임형 체험 등 동아리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동아리 대전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학생 참여 중심 행사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친구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며 배움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 열린 '율곡동아리 탐구 포럼'에서는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의 연구 성과와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탐구 과정을 공유하였다.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고, 서로의 연구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배우는 학술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충희 교장은 "융복합 동아리 대전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꿈과 끼를 펼치는 학생 중심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탐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42:14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꿈․끼 탐색 주간 마음도 쑥~ 창의력도 쑥~]]></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6041_thumb130.jpg'>어모중학교(교장 김종현)는 매 학기마다, 꿈과 끼를 찾을 기회를 제공하는 ‘꿈·끼 탐색 주간’을 운영하였다. 사회정서학습 캠프(7.13.월), 이모티콘 작가 직업 체험교육(7.15.수)을 도서관에서 실시하였다. 

사회정서학습 캠프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리는 방법을 습득하고, 이모티콘 작가 직업 체험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직관적인 그림으로 표현하며 태블릿을 통해 자신만의 이모티콘을 제작하여 디지털 창작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게 어려웠는데 캠프 덕분에 조금씩 할 수 있게 됐어요. 서로 공감하는 경험이 정말 소중했어요. 이런 경험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이모티콘 작가 직업 체험에 참여했던 학생은 “평소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것만 좋아했는데, 직접 만들어 보니 생각보다 많은 아이디어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나의 그림에 표정과 감정을 담는 과정이 가장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어모중 김종현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은 무엇보다 큰 교육적 의미가 있습니다. 사회정서학습과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길 기대합니다. 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40:49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품천초등학교, 마을교사 역량 강화 연수 및 위촉장 수여식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5811_thumb130.jpg'>지품천초등학교(교장 원영호)는 7월 15일(수) 오후 2시, 본교 과학실에서 신규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정주학교 연구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연수에는 의성미래교육지원센터 이윤정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마을교사의 역할과 정주학교의 효용성 관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 센터장은 교사의 역할과 마을 교사의 역할을 비교하며, 마을 교사가 지역 자원과 학교 교육을 잇는 핵심 매개자로서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강연에 이어 신규 마을 교사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위촉된 마을 교사들은 앞으로 교과 연계 수업, 마을 탐방 안내, 전통 기술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과 만나게 되며, 학교와 함께 지역 기반의 배움을 실천하는 교육 동반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어진 행정 안내 시간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프로그램 연계 방안, 마을 교사 연계 수업 방식, 안전 및 개인정보 보호 지침 등을 안내하며 마을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였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마을교사는 “교사의 역할과 마을교사의 역할이 어떻게 다르고, 또 어떻게 연결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아이들과 지역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품천초등학교는 정주학교 연구학교로서 ‘찾아오는 학교, 떠나지 않는 학교’라는 교육 방향 아래, 마을교사 인력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상시적인 마을 교사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얻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 애교심을 함께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37:42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천초, 국세청과 함께하는 「청소년 세금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5723_thumb130.jpg'>감천초등학교(교장김명규)는 7월 16일(목) ‘청소년 세금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5,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세금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성실납세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청소년 세금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은 국세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세금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적은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생생한 경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국세청 세금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금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 자료와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쩨 주제로 ‘세금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세금의 정의와 종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과자를 사 먹을 때 내는 부가가치세부터 부모님이 내시는 소득세까지  우리 삶과 밀접한 다양한 세금의 종류를 살펴보았다.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도로와 공원, 학교 시설이 모두 국민이 낸 세금으로   만들어지고 운영된다는 점을 배우며, 세금이 국가 공동체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 필수적인 재원임을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두 번째 주제로 대한민국 재정을 책임지는 국가기관인 ‘국세청’이 하는 일과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 국세청이 단순히 세금을 거두는 곳이 아니라, 모인 세금을 공정하게 관리하고 국민의 편안한 삶을 돕는 복지 행정기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교육의 마무리 단계  에서는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세금 학습 퀴즈’ 활동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퀴즈에 참여하며 세금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친숙함을 더했다.

청소년 세금교육에 6학년 도OO 학생은 “평소 세금은 어른들만 내는 복잡한 돈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타는 버스나 학교 도서관도 세금 덕분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커서 어른이 되면 세금을 성실하게 내는 멋진 시민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감천초등학교에서는 이번 국세청 청소년 세금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세금의 가치와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바르게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진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35:3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상북도, 미래 먹거리 사업 마련을 위해 2027년 국비 확보 사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42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5518_thumb130.jpg'>경상북도는 7월 20일 황명석 행정부지사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예산실장,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 등과 면담을 갖고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지역 현안 사업을 집중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기획예산처의 2027년도 정부예산 2차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정부의 역대급 세수 증가에 따른 확장재정 기조에 맞춰 이뤄졌다. 행정부지사는 예산심의 핵심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에 관련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 (기획예산처 2차 심의) 문제사업, 신규사업, 추가요구사업 등

경상북도가 요청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 인공지능 전환(AX) 자율제조 사이버융합보안 개발·실증사업 ▲ 송이 생물자원 스마트밸리 조성 사업 등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과 인공지능(AI) 산업생태계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총 30여 개 핵심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경상북도는 최근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 지방채 발행 등으로 지역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전을 위해 재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국가투자예산 역시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1·2차 자체 보고회 및 2027년도 정부 부처안 국비 반영 보고회를 통해 도정 핵심 현안을 국비 사업과 연계하고 주요 사업의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왔다.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국가투자예산 확보는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기획예산처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핵심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건의를 바탕으로 정부안 반영, 국회 예산 심의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해 2027년 국가투자예산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32:08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율곡동, 주민 호응 속 ????여름맞이 물놀이용품 나눔 행사????성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9&idx=842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5380_thumb130.jpg'>율곡동(동장 이순영)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0일 청사 1층 「맘(mom) 통하는 율곡상점」에서 개최한 ‘여름맞이 물놀이용품 나눔 행사’를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맘(mom) 통하는 율곡상점」은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 주관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는 어린이 중고 물품 순환 플랫폼이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필요로 하는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환경보호 및 나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정성껏 기부한 수영복, 튜브, 물총, 아쿠아슈즈 등 다양한 중고 물놀이용품과 자연보호협의회에서 특별히 마련한 새 상품들이 필요한 가정에 전부 무료로 전달됐다.

 특히, 과거 행사 때마다 모든 물품이 매진되었던 만큼, 올해 역시 아침부터 많은 주민의 발길이 이어져 율곡상점의 명불허전 ‘완판 신화’를 다시 한번 기록했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매주 잊지 않고 율곡상점에 중고 물품을 기부하고 다시 나눠가는 주민들을 보며 봉사자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시원한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나눠서 기쁘고 받아서 기분 좋은 율곡상점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분들과 나눔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맘(mom) 통하는 율곡상점은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을 넘어, 아껴 쓰고 다시 쓰는 자원순환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환경을 보호하는 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율곡상점이 더욱 활성화되어 행복한 율곡동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29:57 +0900</pubDate>
<category>사회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포읍 새마을협의회,  ‘그린 아포’ 만드는 농약 공병 수거 총력]]></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9&idx=842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5325_thumb130.jpg'>아포읍 새마을협의회(회장 문병식, 부녀회장 박정규)는 7월 20일 이른 아침,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약 공병 분리배출 및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기에 접어들면서 농가와 마을 주변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농약 공병을 집중 수거함으로써,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협의회원 50여 명은 각 마을에서 수거해 온 농약 플라스틱병, 영양제 용기, 농약 봉지 등을 재질과 종류별로 꼼꼼히 분류하며 땀방울을 흘렸다. 수거된 자원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돼 안전한 공정을 거쳐 새로운 원료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문병식 협의회장과 박정규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고장의 건강한 농촌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내 일처럼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자연이 살아 숨쉬는 푸른 아포읍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어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영구 아포읍장은 “청정 농촌을 구현하고 지역사회 봉사에 늘 앞장서 주는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든든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녹색 농촌 생태계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28:54 +0900</pubDate>
<category>사회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율곡중·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 독서퀴즈 골든벨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5262_thumb130.jpg'>지난 7월 16일, 율곡중학교 대강당에서 김천 율곡중학교가 주관하고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가 후원하는 독서퀴즈 골든벨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를 위해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회장 박영희)는 김천시새마을회(회장 김덕수)의 후원을 받아 「최초의 아이」, 「물 없는 수영장」 등 선정 도서 5종, 총 150권을 학교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전교생이 교과 수업 시간과 연계해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고, 이후 독서 퀴즈 골든벨 예선을 거쳐 최종 112명의 학생이 본선에 진출해 그동안 갈고닦은 지식과 실력을 겨뤘다.

 행사에는 모태화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 회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에서는 전교생이 다 함께 참여해 같은 반 친구들을 응원하고 함께 즐겼다.

 한편,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는 이번 독서퀴즈 골든벨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피서지 이동문고 운영, 작은도서관 운영, 독후감 경진대회 등 여러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28:03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제로시스템 무료 방역소독 봉사에 감사]]></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9&idx=842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5085_thumb130.jpg'>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는 최근 김천노인회 청사에 대해 무료 방역소독 봉사를 실시한 ㈜제로시스템(대표 배영환)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로시스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천노인회 청사를 대상으로 전문 방역 소독을 무상으로 실시하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역은 청사내 사무실과 회의실, 교육장 등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진행되었으며, 감염병 예방과 위생점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부화 김천시 노인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재능기부와 봉사를 실천해 주신 ㈜제로시스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단체들의 사회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김천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노인회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25:04 +0900</pubDate>
<category>사회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3&idx=842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4949_thumb130.JPG'>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는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0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응숙 의원, 부위원장에 이순식 의원을 선임했으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박대하 의원, 부위원장에 우지연 의원을 선임했다. 

 이번 임시회 일정은 7월 21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각종 의안 심사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고, 7월 23일부터 24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7월 27일부터 28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7월 29일부터 30일 간 양일에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현황 보고를 청취한 후, 7월 31일에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각종 의안을 최종 심의한 후 마무리하게 된다.
 
 오세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김천시의회는‘청렴으로 신뢰받는 김천시의회’라는 다짐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 힘이 될 수 있게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민생과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23:00 +0900</pubDate>
<category>의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 촉구 성명서 발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3&idx=842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24761_thumb130.jpg'>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는 7월 20일 의회 전정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조속한 추진과 김천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는 경북 김천혁신도시가 지난 1차 공공기관 이전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왔음을 강조하였으며, 새로운 성장의 전기를 마련해야 할 중대한 전환점에서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이 조속히 확정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성명서 발표를 맡은 오세길 의장은 “정부는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대상 기관을 김천에 우선 배치해야 한다”며, “김천시의회는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의회는 이번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7월 22일 국회에서 개최되는 ‘2차 공공기관 경북 유치 전략 세미나’에도 참석하여 김천 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전방위적인 협력을 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4:19:40 +0900</pubDate>
<category>의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경북 RISE사업 1차년도 성과 공유… 지역혁신·인재양성체계 고도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7096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7월 13일 제주 에어시티호텔에서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1차년도 성과공유 및 지역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계획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경북 RISE사업 1차년도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업별 성과지표(KPI)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한편, 2차년도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경북보건대학교는 1차년도에 추진한 5개 단위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수요 기반 대학 혁신역량 강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산·학·관 협력 생태계 구축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집행의 효율성 등 주요 성과를 정량·정성적으로 분석해 공유했다.

특히 사업 추진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성과를 대학 전체 구성원과 공유함으로써 부서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경북 RISE사업의 목표와 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경북 RISE사업 1차년도 운영과 성과 창출에 기여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로자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학은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혁신 프로그램 운영, 성과지표 달성 등에 기여한 공로자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와 사업 추진 사례를 대학 구성원들과 공유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점검하고, 성과지표 달성도와 사업비 집행 결과를 바탕으로 2차년도 실행계획에 반영할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대학의 특성화 분야와 지역 산업·사회 수요를 연계한 지역인재양성체계인 ‘앵커(ANCHOR)’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연계 체계 구축 방안도 모색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12:0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경북권 1위’ … 전국 10위]]></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6988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2026년 7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전국 10위에 오르며 경북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7월 20일 발표한 「2026년 7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경북보건대학교는 전국 97개 전문대학 중 10위를 기록했다. 경북 소재 전문대학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이번 조사는 2026년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수집된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4,925만3,618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 분석에 활용된 4,818만6,877개와 비교하면 빅데이터 규모가 2.21% 증가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활동을 기반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산출한다. 온라인상에서 나타나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참여, 미디어 노출, 소비자 소통 및 확산 정도 등을 분석해 대학 브랜드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지표다.

특히 경북보건대학교는 경북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보건·간호 분야의 특성화 교육을 기반으로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교육과 지역사회 연계사업, 재직자 직무교육, 고교 연계 진로체험, 산학협력 및 지역혁신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대학의 교육성과와 학생 취업 사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다양한 미디어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 간 소통을 강화해 왔다.

경북보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평판 경북권 1위는 대학의 교육성과와 지역사회 협력 활동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확산된 결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보건특성화대학으로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활동 빅데이터를 분석해 매달 브랜드평판지수와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09:55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우리 마을 만들기’]]></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42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6872_thumb130.jpg'>지난 7월 16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마을건강복지계획에 대한 사전 설명회와 주민복지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배은희 전문 강사가 마을건강복지계획의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마을건강복지계획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김경원 부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이 주민 여러분이 마을건강복지계획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증산면에서는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실천 가능한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앞으로 5차례의 간담회와 성과공유회가 있을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07:59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양군, 김천시 방문 ‘복지재단 벤치마킹’]]></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42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6826_thumb130.jpg'>김천복지재단(이사장 배낙호)은 지난 7월 16일 영양군에서 복지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김천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과 민관협력 운영체계, 복지재단의 주요 사업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도내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에서는 김천복지재단의 운영 현황과 대표 복지사업,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후원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천복지재단은 2021년 10월 도내 최초 지자체 출연 복지재단으로 출범한 이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양군 관계 공무원은 "김천복지재단의 운영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우수사례를 우리 지역 실정에 맞게 접목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기관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김천시와 영양군을 비롯한 경북 도내 시군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07:14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천초 학생들의 아름다운 이웃사랑]]></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42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6772_thumb130.jpg'>김천시 감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지난 7월 16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9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5학년 학생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스스로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감천초 5학년 학생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친구들과 함께 정성을 모을 수 있어 정말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어 준 감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의 소중하고 예쁜 마음이 담긴 성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화답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06:19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덕면 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로 안보협력 강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9&idx=842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6727_thumb130.jpg'>김천시 대덕면 방위협의회는 7월 16일 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국가 안보의식에 대한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덕면 방위협의회 회원 20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최근 안보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과 지역방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안보의식 제고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상기 대덕면 방위협의회장은 “지역의 안전은 상호 협력할 때 굳건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영기 대덕면장은 면 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며, “최근 폭염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살기 좋은 대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05:34 +0900</pubDate>
<category>사회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보건소, 슬로우조깅으로 시민 건강 높인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42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6678_thumb130.jpg'>김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실천과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 중인 ‘슬로우조깅 운동교실’이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슬로우조깅은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속도로 천천히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관절에 부담이 적고 누구나 자신의 체력에 맞춰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이다. 특히, 걷기와 달리기의 장점을 함께 갖춘 운동으로 알려져 최근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운동교실은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준비 운동, 음악과 함께하는 슬로우조깅, 정리 운동 순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슬로우조깅은 특별한 장비나 운동 경험 없이도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054-421-2719)로 하면 된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04:46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생명의 소중함을 무대에서 만나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42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6637_thumb130.jpg'>김천시보건소는 관내 중학교 4개소(한일여자중학교, 공학성의중학교, 중앙중학교, 문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15일 ~ 7월 16일 양일간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자살 예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생명 존중 뮤지컬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공연 예술을 통해 생명의 가치와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어려움을 겪는 주변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는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생명 존중 교육이 청소년기 학생들의 공감과 관심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 만큼, 시는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과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명 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생명 존중 뮤지컬 공연이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생명 존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04:04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진학상담센터 개소식 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42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6536_thumb130.JPG'>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7월 17일 율곡도서관 2층 율곡홀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진학상담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운남중학교 학생들의 윈드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가, 매직트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개소식 행사에 이어 권오현 서울대 명예교수의‘자녀 성장 중심 진로·진학 설계 로드맵 특강이 진행됐다. 

 권 교수는 자녀의 성장과 잠재력을 고려한 진로 설계의 중요성과 학부모의 역할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 진학상담센터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해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진학 상담과 다양한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진학상담센터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2:03:12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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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상주 우석여고 학생 대상 스마트팜 전공체험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42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4511944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팜과는 AI 기반 스마트농업 교육과 ICT 환경제어, 데이터 기반 작물관리, 스마트농업 기계화 실습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과 산업체, 지자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0:46:00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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