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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내일신문 :: 전체기사]]></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link>
<description><![CDATA[김천내일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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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無 축제』에서 올해는 『4無 축제』로 하나 더 없어진 『2026 김천김밥축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58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34288_thumb130.jpg'>지난해 ‘3無(의전·개막식·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지역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김천김밥축제』가 올해는 ‘줄서기’까지 뺀‘4無 축제’로 도약한다.

 시는 지난 축제 당시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김밥 구매를 위해 1시간 이상 줄을 서야 했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스마트 주문·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방문객들은 행사장 내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원하는 김밥을 주문·결제한 뒤, 조리 완료 알림 메시지(카카오톡)가 오면 수령 부스를 방문해 음식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

 아울러 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배려해 현장 전용 키오스크 부스를 운영하고, 전담 안내요원을 상시 배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차별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도 형식적인 통과의례를 탈피하고 오롯이 방문객이 주인이 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의전 및 개막식’을 전면 폐지한다.
 이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고품질의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먹거리 품질·가격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참여 업체 선정 단계부터 판매 물품의 재료, 중량, 원산지 등을 사전에 철저히 검증·점검하여, 바가지요금 없는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김밥을 선보일 계획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김밥축제는 매년 현장에서 나오는 방문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불편 사항을 적극 개선해 나가고 있다.”라며, 
“방문객이 단순한 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축제의 주인이 되는‘방문객 중심의 참여형 축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최근 타지역에서 발생한 식중독 이슈와 관련해 김밥판매업체에 위생 관리 수칙을 사전 안내하고,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하는 등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년 김천김밥축제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4:45:21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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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 아토피피부염 예방 위한 막대인형극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5831]]></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는 9월 29일부터 11월 26일까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예방을 위한 막대인형극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건강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아동기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막대인형극을 활용해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올바른 피부 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동화구연 전문강사가 안심학교를 직접 방문해 동화구연 ‘아토피는 물렀거라!’를 주제로 막대인형극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형극을 통해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아동들이 교육에 흥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예방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아동들이 인형극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4:40:33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직지초, 독도주간 맞아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운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33949_thumb130.jpg'>직지초등학교(교장 김인태)는 10월 22일(목) 독도교육주간을 맞아 전교생 대상으로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은 전교생 37명의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형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독도 생태계 보호와 기후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린볼로 지구 온도를 낮추자’ 체험 수업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지구온난화와 탄소중립의 개념을 알기 쉽게 배우고, 그린볼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지구 온도를 낮추는 미션을 직접 수행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독도와 지구를 지키는 시작임을 체득하였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태 보호를 위한 다짐과 소감을 밝히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학생 임O은 “그린볼 활동이 정말 신났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알게 되어 기뻤다”라고 말했으며, 6학년 학생 문OO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배웠고, 앞으로 분리배출을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은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살려 전교생이 함께 소통하고 체험하는 환경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형평성을 높이고 생태 감수성을 키웠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인태 교장은 “학생들이 독도 수호와 환경 보전의 연계성을 몸으로 체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소규모 학교에 최적화된 다채로운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4:39:16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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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14회 찾아가는 행복콘서트’ 개최 , 다음 주 ‘도전과 상상주간’으로 체험·발표 기회 확대]]></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33891_thumb130.jpg'>IB 관심학교 김천부곡초등학교는 10월 22일 오후 3시 교내 강당에서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4회 찾아가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새로운 표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을의 한자락, 예술문화의 경험’을 주제로 열린 콘서트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노윤지, 퍼포먼스 아티스트 정형찬, 금관 5중주 웨이브브라스, 성악팀 스타즈앙상블이 출연했다. 바이올린의 섬세한 선율과 금관 앙상블의 웅장한 울림, 신체 표현을 활용한 퍼포먼스, 풍성한 성악 무대가 어우러져 다양한 예술의 매력을 전했다.

김천부곡초는 이번 공연을 학생들이 예술가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만나는 배움의 기회로 삼았다.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의미를 전달하는 무대는 학생들에게 표현의 다양성을 경험하게 하고,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방법에 대한 상상력을 넓혀 주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경험은 다음 주부터 운영하는 ‘도전과 상상주간’의 교육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학교는 이 기간 교내 체험활동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발표 기회를 확대해, 직접 경험하며 배우고 자신의 생각과 배움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 중심에는 경험을 질문으로, 질문을 탐구와 표현으로 발전시키려는 IB 교육의 지향이 있다.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생들이 무엇을 발견했고 어떻게 생각이 달라졌는지 돌아보며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둔다.

특히 발표 기회의 확대는 학생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경험을 쌓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는 새로운 시도를 해 보는 도전 정신과 함께, 생각을 전달하는 의사소통 기능, 서로 배우는 사회적 기능, 다양한 가능성을 떠올리는 사고 기능을 기르는 과정으로 연결될 수 있다.

김천부곡초는 행복콘서트에서 만난 예술적 상상력을 ‘도전과 상상주간’의 체험과 발표로 이어 가며, 학교 안에서 학생들이 도전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갈 예정이다. 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경험과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IB 교육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4:38:18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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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모암초 「인생네컷 추억나누기」활동 운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33841_thumb130.jpg'>김천모암초등학교(교장 서미영)는 10월 23일(금), 전교 학생회와 학급 학생회가 주도하여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생회와 함께하는 인생네컷 추억을 나눠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에서 수렴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주체적인 학생 자치 능력을 기르고 민주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학생들에게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등교하고 싶은 행복한 학교’ 분위기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행사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 79명을 대상으로 학교 내 공연전시실에서 진행되었다. 학생회는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학년별·학급별로 촬영 시간을 체계적으로 배정해 안전하고 공평한 참여 기회를 보장했다. 또한 학생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창의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촬영 소품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체험 전후로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학생 건강 확인, 안전 교육을 선행했다. 전교 학생회와 학급 학생회 학생들은 행사 도우미로 활약하며 친구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체험을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학교 측은 이번 행사에서 촬영한 사진을 학급 게시판에 전시하거나 친구에게 메시지를 적어 전달하는 후속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진로, 체험, 과학, 실과 등 교과 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교육적 효과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천모암초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학생회 중심의 자치활동을 직접 운영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기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며 “친구들과 포즈를 고민하고 촬영하는 협력적인 과정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4:37:30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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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소방서장,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정기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58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33177_thumb130.JPG'>김천소방서(서장 송영환)는 지난 10월 22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행정자문위원회 김동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및 소방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는 소방서 주요 업무와 소방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 강화와 소방행정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서 주요 업무 추진현황 및 소방활동 공유 ▲소방행정 발전방안 및 자율안전관리 활성화 논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계획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화재예방 활동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송영환 김천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늘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소방행정자문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4:26:33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학교운영위원장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연수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31819_thumb130.jpeg'>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성미)은 10월 23일(금),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각종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자연·역사·문화와 첨단산업을 잇는 미래교육’를 주제로 한 현장 연수를 경주 일원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지역의 자연·역사·문화 자원과 미래 첨단사업 현장을 함께 체험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연수는 경주양남주상절리 파도소리길에서 자연과 함께 걷는 공감과 치유의 시간을 시작으로,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미래교육 현장을 살펴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대릉원과 황리단길을 탐방하며 천년의 역사와 오늘의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 방문에서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발전 과정과 미래 첨단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의 방향과 학교교육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이용헌 김천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은 “자연·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미래 첨단산업과 교육의 연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회가 김천교육 발전에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성미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운영위원회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김천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4:03:46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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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좌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찾아가는 영양 가득 나눔밥상」 사업 추진]]></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9&idx=858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20552_thumb130.jpg'>지좌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위원장 김기옥)은 지난 9월 17일과 10월 20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찾아가는 영양 가득 나눔밥상」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균형 있는 식료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회차 30명, 2회차 30명으로 각기 다른 가정에 지원되어 총 60명의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김기옥 지좌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위원장은 “1차 사업에 이어 10월에 진행된 2차 사업을 통해 온정을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라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배정화 지좌동장은 “두 차례에 걸쳐 총 60가구에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정성 어린 식료품을 꾸준히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추진단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든든하게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0:55:59 +0900</pubDate>
<category>사회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웃과 나누는 사랑 실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1&idx=858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20505_thumb130.jpg'>김천 율곡초등학교(교장 김학신)는 10월 22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기금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717,000원을 기탁했다.

 율곡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인 ‘율곡 비즈마켓’을 10월 7일 실시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물품 제작과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경제 원리를 배우는 한편,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학신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마련한 모금액을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소중함과 사회적 가치를 몸소 배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노력하여 마련한 뜻깊은 성금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율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진하는 연합모금사업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되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0:55:12 +0900</pubDate>
<category>미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김천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1&idx=858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20420_thumb130.jpg'>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0월 22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박한상)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도내 975개 종합건설사업자를 회원사로 둔 단체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김천복지재단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누적 1,9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김천시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박한상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0:53:47 +0900</pubDate>
<category>미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 보금자리로 이전]]></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58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20372_thumb130.png'>김천시는(시장 배낙호)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무실을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김천시 공단3길 120-1) 3층으로 확장·이전하여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으로의 이전은 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여성 구직자와 지역 기업에 보다 원활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해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과 경력보유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취업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전을 계기로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여성 구직자의 다양한 취업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정수미 김천시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사무실 이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0:52:59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보건소, ‘신나는 웰빙 건강체조 교실’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58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20320_thumb130.jpg'>김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신나는 웰빙 건강체조 교실’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5개월간 총 99회에 걸쳐 1,840명의 시민이 참여해 건강 생활 실천과 신체활동 증진에 큰 역할을 했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활체조를 중심으로 신나는 음악에 맞춘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으로 구성됐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시민들은 다양한 운동 동작을 익히고,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월·수·금반’과 ‘화·목반’으로 나누어 운영하는 등 시민들의 수요에 맞춘 탄력적인 운영으로 참여 기회를 한층 넓혔다.

 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웰빙 건강체조 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 속 건강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0:52:08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 개최 농가 경영안정 강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58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20259_thumb130.jpg'>김천시는 10월 22일 시청 회의실에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생산비 및 최저가격 결정안과 2027년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농산물 도매시장 평균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할 경우, 생산비와 최저가격 간 차액 일부를 지원하여 농가의 경영안정을 돕는 제도이다. 시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가격 산정부터 지원기준 마련, 예산 편성으로 이어지는 기금 운용 체계를 한층 견고히 다졌다.

 특히 시는 오는 2027년 품목별 생산비와 도매시장 평균가격, 최저가격을 정밀 산정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객관적 지원기준을 구체화 하고, 실제 농가의 생산여건과 현실을 반영한 합리적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조현애 부시장은 “농산물 가격은 작황과 유통 여건에 따른 변동 폭이 큰 만큼,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예측 가능한 지원체계가 필수적”이라며, “가격 산정 용역과 차액 지원 예산 편성을 바탕으로 가격안정기금이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용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0:51:06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우수사례 공유]]></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58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20203_thumb130.jpg'>김천시는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운영 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포항시 해도동과 칠곡군 북삼읍의 건강위원들과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감문면 건강마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주민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감문면은 2019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코로나19로 사업이 중단된 2020~2021년을 제외하고 올해 6년째 사업을 이어오며 주민 중심의 건강마을 운영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날 포항시 해도동과 칠곡군 북삼읍 건강마을 관계자 및 주민들은 감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감문면 주민들로 구성된 고고장구팀의 환영 공연을 관람하고, 김상희 감문면 건강위원장으로부터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 주민 참여 활성화 및 운영 노하우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감문면 건강마을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장구와 걷기동아리, 숟가락 난타 등 다양한 건강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위원들이 직접 숟가락 난타 자격증을 취득해 각 마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주민 역량을 활용한 자립형 건강마을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보약 한 끼’,‘힐링 프롭테라피’,‘천연화장품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환경정비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 주민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선진지 견학에 참여한 포항시 해도동 및 칠곡군 북삼읍 관계자는 “감문면 건강마을의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건강위원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사례를 지역 실정에 맞게 접목해 주민 주도의 건강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감문면 건강마을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건강위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감문면의 우수사례를 다른 지역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0:50:18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제107회 전국체전 고등부 종합 3위 달성]]></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14689_thumb130.jpg'>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고등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6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 학생선수단은 금메달 32개, 은메달 34개, 동메달 44개 등 총 1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전국 3위에 올랐다. 이로써 경북교육청은 6회 연속 고등부 종합 3위라는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전국 최상위권의 경기력과 학교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단체종목에서 학생선수들의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이 돋보였다.

하키 여고부에서는 성주여고가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전국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고, 탁구 남고부에서는 두호고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양궁 여고부 역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정구에서는 남녀 고등부가 나란히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개인종목에서도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다수의 2관왕이 탄생했다.
육상 여고부에서는 손예린(포항이동고 1학년)이 100m와 4×100mR에서, 서예림(경북체육고 3학년)이 200m와 4×100mR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송다원(영천성남여고 3학년)도 1500m와 10km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유도 여고부에서는 이승진(도개고 3학년)이 무제한급과 혼성단체전에서, 정예설(경북체육고 3학년)이 -70kg급과 혼성단체전에서 각각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정구에서는 곽율(문경공고 2학년)이 남고부 개인단식과 단체전에서, 임수연(경북조리과학고 3학년)이 여고부 개인단식과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궁에서도 황운재(경북일고 1학년)가 남고부 30m와 혼성단체전에서, 이가영(예천여고 3학년)이 여고부 단체전과 혼성단체전에서 각각 우승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처럼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것은 학생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 학교 현장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경북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운동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체육지도자 처우 개선과 체육시설 확충 등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또한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교별 특성과 종목별 수요를 고려한 훈련 환경 조성에도 힘써 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체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한편, 학생선수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성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6회 연속 고등부 종합 3위라는 값진 성과는 학생선수들의 땀과 열정, 지도자들의 헌신, 학교와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자신의 기량을 펼친 모든 학생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훈련 여건과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경북 학교체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5:06:00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납세자 권익보호 우수사례 5건 발표, 김천시 최우수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58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14552_thumb130.jpg'>경상북도는 도내 시군의 납세자 권익보호 우수사례 5건을 공유하고, 김천시 사례에 최우수상을 수여했다. 도는 시군 현장의 경험을 도 전역으로 확산해 납세자 권익보호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21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시군 납세자보호관과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납세자 권익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시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면심사를 통과한 포항시·김천시·영천시·고령군·성주군 등 5개 시군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발표 시군은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추진한 사례와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다른 시군 담당자와 질의응답으로 현장 경험과 업무 개선 방안을 나눴다.

심사 결과 김천시의 ‘다(多)가치 세(稅)상, 언어장벽은 낮추고 납세편익은 높이고’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포항시의 ‘기업과 시민을 위한 유비무환 납세보호’와 영천시의 ‘불의의 재해를 입은 기업을 구하라’가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고령군의 ‘카톡 카톡, 고령군 지방세 원스톱으로 처리됩니다’와 성주군의 ‘농업경영체 말소 및 등록 누락으로 좌절된 상속 농지 취득세 감면, 적극적인 법령 해석으로 구제’가 각각 선정됐다.

대회에서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도 열렸다. 특강에서는 제도 변경사항과 실무 적용 방법을 설명해 담당자가 납세자 권리구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2018년부터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며 지방세 고충민원을 처리하고 납세자 권리를 보호해 왔다.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선정대리인을 통한 지방세 불복청구 지원, 찾아가는 세무상담 등 권익보호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이준식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시군의 현장 경험과 우수사례가 다른 지역의 납세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확산해 나가겠다”며 “도와 시군이 협력해 납세자의 불편을 미리 살피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권익보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5:06:34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체육, 전국체전 종합 2위 쾌거! 새로운 역사를 쓰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3&idx=858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714468_thumb130.jpg'>경상북도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당초 목표였던 종합 3위를 뛰어넘으며 지난해 종합 4위에서 두 계단 올라섰다.

경북선수단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49개 종목에 선수 1,469명과 임원 608명 등 2,077명이 출전해 종합점수 54,888점을 기록했다. 메달은 금 94개, 은 107개, 동 123개 등 324개를 획득했다.

경북은 1981년 대구·경북 분리 이후 2006년 김천 전국체전에서 69,553점으로 종합 2위에 오른 적이 있다. 비개최 대회 기준으로는 이번 대회가 역대 최고 성과다.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 지원, 선수와 지도자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

■ 16개 종목 종합 입상, 고른 활약으로 종합 2위 달성 견인
종목별 종합 성적에서 롤러 2,567점, 사이클 2,241점, 승마 1,244점, 육상 트랙 3,436점, 정구 2,348점, 탁구 2,452점 등 6개 종목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육상 로드레이스·요트·우슈·합기도·하키 5개 종목은 종합 2위, 배구·볼링·양궁·유도·핀수영 5개 종목은 종합 3위에 올랐다. 경북은 16개 종목에서 종합 입상하며 고른 경쟁력을 보여줬다.

■ 산악 종목 사상 첫 메달, 경북체육의 새로운 가능성 확인

이번 대회에서는 그동안 넘어서지 못했던 한계를 넘는 성과도 나왔다. 황지민(현일고 3학년) 선수가 스포츠클라이밍 속도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북 산악 종목의 전국체전 출전 사상 첫 메달이다.

■ 아시안게임의 감동, 전국체전으로 이어져... 스포츠 스타들의 빛나는 활약
지난 9월 일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경북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국체전에서도 경북선수단 선전을 이끌었다.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38초43의 한국 신기록과 동메달을 획득한 나마디조엘진(예천군청)은 남자일반부 100m에서 10초35로 우승했다. 그는 200m에서도 20초47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과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허미미(경북체육회)는 여자일반부 유도 57kg 이하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김제덕(예천군청)은 남자일반부 양궁 50m에서 2연패를 달성했고, 개인전 금메달까지 획득해 2관왕에 올랐다.

■ 단체전 선전과 다관왕·다연패 활약, 경북선수단 투혼 빛나
탁구 남자 18세이하부 두호고와 남자대학부 국립경국대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하키 여자 18세이하부 성주여고는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수영 김서영(경북도청)은 여자일반부 개인혼영 200m 11연패, 계영 800m 10연패, 계영 400m 6연패를 기록했다. 그는 접영 100m에서 57초85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

수영 조현주(경북도청), 핀수영 권남호(경북체육회), 사이클 장수지(상주시청), 역도 한지혜(경북개발공사)도 3관왕에 올랐다.

권남호는 남자일반부 핀수영 표면 50m에서 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 육상 손경미(구미시청)는 여자일반부 400m 허들에서 5연패를 기록했다. 사격 권은지(울진군청)는 여자일반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252.6점의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 학교체육의 경쟁력 확인, 미래 경북체육의 성장 기반 마련
고등부 선수단은 메달 110개, 금 32개·은 34개·동 44개를 획득하며 6회 연속 종합 3위에 올랐다.

정구 남·여 18세이하부는 모두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이클 방준영(김천생명과학고), 육상 손예린(포항이동고), 서예림(경북체고) 등 유망선수들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의 지원과 학교 현장의 선수 육성 노력도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은 “이번 전국체전은 2006년 제87회 김천 전국체전 이후, 개최지의 이점 없이 종합 2위 달성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거둠으로써 경북체육의 저력과 위상을 보여준 뜻깊은 대회”라며 “경북의 명예를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발휘해 준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종목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함은 물론,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 훈련 환경 개선을 통해 더욱 탄탄한 경북체육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피땀 어린 노력과 지도자분들의 헌신, 그리고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경상북도민의 명예를 드높여 준 우리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체육인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선수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Fri, 23 Oct 2026 15:05:21 +0900</pubDate>
<category>스포츠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문화활동 지원사업”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4&idx=858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62863_thumb130.jpg'>(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는 10월 22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경북장애인행복걷기대회’에 참여해 여성장애인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와 성별로 인한 사회적 제약으로 외부 활동과 문화·여가 참여 기회가 부족할 수 있는 여성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와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문경새재 일원에서 진행된 걷기대회에 참여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함께 걷고 소통하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를 넓히는 등 일상에 활력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여성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김길영 지회장은 “이번 걷기대회 참여가 여성장애인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활력을 선사하고, 서로 소통하며 사회참여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붙임 사진 파일 2개 끝.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는 10월 22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경북장애인행복걷기대회’에 참여해 여성장애인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와 성별로 인한 사회적 제약으로 외부 활동과 문화·여가 참여 기회가 부족할 수 있는 여성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와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문경새재 일원에서 진행된 걷기대회에 참여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함께 걷고 소통하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를 넓히는 등 일상에 활력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여성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김길영 지회장은 “이번 걷기대회 참여가 여성장애인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활력을 선사하고, 서로 소통하며 사회참여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8:54:42 +0900</pubDate>
<category>장애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청소년이 이어가는 재능 나눔의 선순환]]></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62757_thumb130.jpg'>김천시자원봉사센터는 공학성의중학교에서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개발 공모사업 「NEXT, Our World」의 일환으로 청소년 주도형 또래 손뜨개 재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NEXT, Our World」는 기존 자원봉사자의 숙련된 손뜨개 기술을 미래세대인 청소년에게 전수하고, 청소년이 습득한 재능을 또래 친구들과 지역사회에 다시 나누는 세대 연계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공학성의중학교 마음챙김동아리 학생들과 손뜨개봉사단이 함께 카드지갑과 목도리를 제작하며 세대 간 재능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활동에서는 그동안 기술을 배워온 청소년들이 직접 친구들을 초대해 손뜨개 기초기술을 가르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친구들에게 손뜨개 도구 사용법과 기초 뜨개 방법을 설명하고 제작 과정을 도우며 또래 멘토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기존 자원봉사자에게 배운 기술을 청소년이 다시 친구들에게 전수함으로써 세대를 넘어 또래로 이어지는 재능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참여자에서 벗어나 자신이 가진 재능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는 자원봉사의 주체로 성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은 기존 자원봉사자에게 배운 재능이 청소년을 통해 또래 친구들에게 확산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원봉사의 주체로 성장하고, 세대 간 재능 나눔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8:52:50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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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상무, 대전 상대로 정규라운드 유종의 미 도전! 할로윈 홈경기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3&idx=858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49055_thumb130.jpg'>김천상무가 대전을 상대로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0월 24일 토요일 1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올 시즌 대전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각오다. 이날은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가 기획한 할로윈 홈경기로 다양한 이벤트가 팬들을 기다린다.

□ 대전전 무패 행진 이어간다! 정규라운드 유종의 미 도전
김천상무가 대전을 상대로 정규라운드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다. 김천상무는 올 시즌 대전과의 맞대결에서 패배 없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25일 홈에서 열린 맞대결에서는 짜릿한 3대 2 역전승을 거두며 홈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했다. 당시의 좋은 기억을 되살려 이번에도 승점 3점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승리의 기억을 함께한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건다. 지난 맞대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던 홍윤상을 비롯해 중원에는 박태준과 이강현이 버티고 있다. 수비에서는 박진성과 변준수 등이 힘을 보탤 전망이다. 특히 지난 서울전을 통해 부상에서 복귀한 변준수의 존재는 수비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선수단 변화 속에서도 승리를 향한 의지는 변함없다. 김천상무는 10기 선수들의 전역 이후 새로운 선수단으로 정규라운드 막바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기존 선수들과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조화를 바탕으로 조직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만큼, 대전전에서도 끈끈한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는 다짐이다. 김천상무는 홈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올 시즌 대전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정규라운드의 마지막을 승리로 장식하고자 한다.

□ '트릭 오어 트릿!' 김천상무 홈경기에 찾아온 할로윈
정규라운드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특별한 할로윈 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홈경기는 김천상무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가 기획한 두 번째 홈경기로, 할로윈 데이를 콘셉트로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경기장 안팎을 가득 채울 할로윈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외에서는 다양한 할로윈 이벤트가 팬들을 맞이한다. 먼저 2025시즌 선수 실착 유니폼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이 걸린 럭키드로우 할로윈 스탬프 투어가 진행된다. 김천한일고등학교 동아리와 함께하는 할로윈 페이스페인팅도 팬들을 기다린다. 여기에 할로윈 분위기로 변신한 마스코트 슈웅이 게릴라 응원을 통해 팬들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경기장 안에서도 할로윈의 즐거움은 계속된다. 관중석 곳곳에는 할로윈 간식이 숨겨져 있어 팬들에게 뜻밖의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할로윈 댄스 타임'이 펼쳐져 경기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볼보이 체험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김천상무는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기와 다채로운 할로윈 이벤트로 정규라운드 마지막 홈경기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경기는 생활체육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5:04:34 +0900</pubDate>
<category>스포츠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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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흙 속 고구마를 캐며 수확의 기쁨을 느껴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47055_thumb130.jpg'>율곡유치원(원장 정은주)은 10월 21일(수)~22일(목)에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김천시 조마로에 위치한 농원에서 고구마 캐기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유아들은 흙 속에 있는 고구마를 찾아 직접 캐보며 수확 과정에 참여하였다. 크기와 모양이 서로 다른 고구마를 살펴보고, 자신이 캔 고구마를 친구들과 비교하며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유아들은 고구마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 접함으로써 자연생태에 관심을 가지고, 자연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유아는 “우와. 엄청 큰 고구마를 캤어요. 이 큰 고구마를 집에 가져가서 가족과 함께 먹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정은주 원장선생님은 “유아들이 직접 고구마를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농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유아들이 직접 보고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체험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4:31:02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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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운남중, 아침을 여는 독도사랑·나라사랑 캠페인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46995_thumb130.jpg'>운남중학교(교장 곽재선)는 10월 22일(목) 아침, 학교 정문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년 독도교육주간 행사」의 일환인 ‘아침을 여는 독도사랑·나라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영토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등교 시간에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독도사랑·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과 함께 독도 관련 퀴즈를 실시했으며, 정답을 맞힌 학생들에게 상품을 제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학생들은 퀴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독도에 관한 지식을 확인하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 전 진행된 독도 서클맵 그리기 활동에도 모든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했다.

곽재선 교장은 “독도교육은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과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우리 역사와 영토를 아끼고 지키려는 책임감을 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운남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역사·영토 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4:30:02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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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성의중학교,‘흡연예방 및 금연실천을 위한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성황리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46934_thumb130.jpg'>성의중학교(교장 조명래)는 지난 10월 20일 교내 빅토리오관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을 위한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교사가 짝을 이루어 코트 위에서 셔틀콕을 주고받으며 땀을 흘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사제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성의중학교만의 전통 있는 건강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체육관은 뜨거운 응원 열기와 함께 사제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활기찬 신체 활동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금연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 함께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또래 중심의 흡연 예방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천시 보건소와 연계하여 전문적인 금연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행사의 교육적 효과를 한층 더 높였다.

 성의중학교 교장 조명래는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를 통해 사제가 함께 코트를 누비며 정을 나누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4:29:0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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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 ‘2026 구인 · 구직 매칭데이’ 성황리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58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46575_thumb130.png'>김천시는 지난 10월 21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2026 김천시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11개 기업이 참여해 총 51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했으며, 구직자 88명이 기업별 1:1 면접에 참여했다. 면접 결과 16명이 당일 합격했으며, 그 외 면접자에게는 추후 개별적으로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AI 입사지원서 작성 지원을 비롯해 노동법률상담, 면접 메이크업, 증명사진 촬영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관내 대학 등 유관기관이 별도의 상담 부스를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지원 서비스와 연계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등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을 지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4:23:05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국회서 공공기관 2차 이전 ‘혁신도시 우선 배치’ 총력 대응]]></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58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46452_thumb130.jpg'>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전국혁신도시 국회의원 15명과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등이 주관한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성공적 추진과 혁신도시 발전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1개 혁신도시 지자체장,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혁신도시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올바른 방향성과 정주여건 개선, 지역산업 연계 등 자족기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단순한 숫자 나누기식 분산이 아닌, 기존 혁신도시와 시너지를 낼 핵심 기관들이 결집해야 한다”라며, “이번 2차 이전을 통해 미완성의 혁신도시를 ‘완전한 자족도시’로 완성해 내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이민원 혁신도시정책연구원장의 주제발제와 함께 학계·시민사회 전문가들이 참석해 정주 인프라 확충,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산업 연계 등 정책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전국혁신도시협의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유치 및 혁신도시 재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공동 대응을 펼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4:33:23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58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46753_thumb130.jpg'>김천시보건소는 지난 10월 21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책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내용은 기본소생술 이론, 가슴압박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실제 응급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기술을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2026년 현재까지 김천시 직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교육을 포함해 총 9회에 걸쳐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심폐소생술 교육 관련 문의는 김천시보건소 의약팀(☎054-421-2877)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4:25:58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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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봉산면, 김천전국마라톤대회 코스 주변 환경정비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58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45920_thumb130.png'>김천시 봉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진숙)는 김천전국마라톤대회를 앞두고 대회 참가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라톤 코스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정돈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도로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휴식 공간인 봉산테마공원 일대에 풀베기 작업도 함께 진행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깔끔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김천전국마라톤대회는 2026년 11월 1일(일)에 개최되며 10km 코스와 하프코스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을 출발하여 봉산면행정복지센터와 용화사 등을 주요 구간으로 지나게 된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김천전국마라톤대회를 위해 봉산면을 찾는 참가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대회가 열리는 날까지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깨끗한 봉산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4:23:30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꿈도 JOB고! 미래도 JOB고!]]></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43988_thumb130.jpg'>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성미)은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22일(목),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학습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구미혜당학교에서 개최된 「미래 JOB는 디지털 DREAM FESTA」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신산업과 미래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부스에서 직접 만들고 조작하며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하였다. 이를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발견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직업과 진로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율주행 로봇, 알버트 AI 로봇 축구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AI·디지털 미래 직업 체험존’ ▲과일 모찌·몽블랑 케이크·푸딩 만들기, 키캡 꾸미기, 자개 공예 등 창의적 활동을 통해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학생 주도 DREAM 진로 체험존’ ▲발포세라믹 화분 및 병뚜껑을 활용한 MBTI 키링 만들기 등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Green 미래 친환경 직업 체험존’ ▲바리스타 드립백 제조, 사원증 만들기, 푸드트럭 이용 등 실제 직업과 지역사회 생활을 경험하는 ‘지역사회 연계 사회통합·자립 체험존’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자기 주도성과 사회 적응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인솔 교사로 참여한 김○○ 교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에 흥미를 보이며 스스로 만들고 조작하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오늘의 경험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강점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대동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교실 밖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생활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3:40:05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교육지원청, 학생 주도 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34851_thumb130.jpg'>김천교육지원청은 10월 21일(수)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 학생문화예술센터 춤선 놀이터에서 초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학교 자율 시간 및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관심과 흥미, 필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서 교육과정의 생성과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원의 교육과정 설계·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는 문성초등학교 황다현 교사가 주강사로, 의성남부초등학교 배지은 교사가 보조강사로 참여하여 4시간 동안 강의와 모둠별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교원들은 학교 자율 시간과 학생 생성 교육과정의 운영 방향을 살펴보고, 모둠별 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의 주도성을 살리는 교육과정 설계 방안을 구체화하였다.

특히 이번 연수는 이론적 이해를 넘어 교원들이 직접 교육과정을 구상하고 실습하는 데 중점을 두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다.

김천교육지원청 권성미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과정 자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의 선택과 참여가 살아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주도 배움이 학교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1:07:4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부곡사회복지관,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이용자와 함께 세종시 나들이 진행]]></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4&idx=858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34761_thumb130.jpg'>김천부곡사회복지관(관장 차호영)은 10월 21일(수)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이용자들과 함께 세종특별자치시 일대에서 「2026년 이용자 행복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평소 일상생활에서 외부활동과 문화·여가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대한민국 대통령의 역사와 기록을 살펴보고, 베어트리파크에서는 자연과 다양한 식물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소를 둘러보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웃음을 나누는 등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나들이에는 활동지원사와 보호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활동지원사들은 이용자의 이동을 돕고 관람 동선을 함께 살피며,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주변을 둘러보고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곁을 지켰다. 때로는 눈이 되어 새로운 풍경을 전하고, 발이 되어 한 걸음씩 함께 걸으며 이용자들이 나들이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나들이는 단순히 새로운 장소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속도에 맞춰 걷고 경험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이용자에게는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기회가 되었고, 함께한 이들에게는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천부곡사회복지관 차호영 관장은 “이번 나들이가 이용자들에게 일상의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더 많은 경험을 누리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이용자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1:06:19 +0900</pubDate>
<category>장애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농업현장 대응력 강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34519_thumb130.jpg'>김천시는 본격적인 가을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숙련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3일간 ‘하반기 농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희망 신청자 110여 명을 대상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의 효율적인 이용 방법 및 농기계의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단기 집중 과정으로 편성되어 참석한 농업인들이 농기계 조작 및 안전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 적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교육생들은 농용 굴착기,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 3종의 작동 원리와 조작 요령을 익히고, 실습 포장에서 진행되는 개별 실습 연수를 통해 기계 상·하차 등 사고 위험이 큰 작업에 대한 안전 사용법을 체득하게 된다. 특히 참가 농업인들로부터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권명희 농촌지도과장은 “농기계 사용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1:02:33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하반기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8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34469_thumb130.jpeg'>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GAP 인증 농가 및 신규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GAP 인증 기준 및 절차, 실천 요령, 위해요소 관리 기준 등 농업인들이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올해 7월부터는 GAP 인증제도가 개정되어 신규 인증 신청 농가도 대면 교육뿐만 아니라 온라인교육을 통해서도 교육을 이수할 수 있어 교육 방식 선택 폭이 넓어졌다.

 김천시는 농업교육포털을 통한 온라인교육이 상시 운영되고 있지만, 고령농가 및 온라인 수강이 어려운 농가의 교육 편의를 위해 대면 교육을 상·하반기에 걸쳐 총 세 차례로 확대 실시했다.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GAP 인증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농업 교육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1:01:16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이전공공기관, ‘지역 상생·2차 공공기관 이전’ 위해 머리 맞댔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58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34410_thumb130.jpeg'>김천시는 10월 21일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경북김천혁신도시 내 10개 이전공공기관 실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이전공공기관 상생협의회 제1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김천시와 이전공공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천시-이전공공기관 상생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비롯해 각 기관의 다양한 현안과 홍보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따른 공동 대응 전략과 가족동반 이주율 제고를 위한 정주 인프라 확충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흐름에 발맞춰 김천시의 성공적인 기관 유치와 혁신도시의 재도약을 위해 다 함께 한마음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강력히 결의했다. 이어 회의 장소인 국토안전교육원 내 안전체험관을 둘러보는 시설 현장 투어를 함께 진행하며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오늘 첫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이전 공공기관과의 소통을 지속하여 지역 상생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앞으로도 2차 공공기관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모든 기관의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1:00:19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청 육상단, 전국체전 10,000m 금·은메달 석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3&idx=8579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34290_thumb130.jpg'>김천시청 육상단이 「제107회 제주 전국체육대회」 10,000m 경기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차지하며 여자 장거리 종목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10월 20일 제주도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에서 열린 10,000m 결승경기에서 윤은지 선수는 35분 50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팀 동료인 현서용 선수도 36분 08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김천시청 육상단은 같은 종목에서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선수단 운영을 바탕으로 탄탄한 전력을 입증했다. 한편, 마라톤 경기에 출전한 서수민 선수는 2시간 51분 47초의 기록으로 10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전국체육대회 10,000m 경기에서 우리 시 선수들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차지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07회 제주 전국체육대회의 육상 종목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0:58:27 +0900</pubDate>
<category>스포츠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민의 목소리로 만드는 더 따뜻한 대신동]]></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57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34242_thumb130.jpg'>대신동 마을건강복지운영위원회는 10월 21일 대신동 2층 회의실에서 위원들을 대상으로 2차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건강복지계획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고 주민 주도형 복지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1차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의 추진 내용을 검토하고 성과를 점검해 2차년도에는 대신동의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마을건강복지계획의 의미와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마을의 건강·복지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 지역의 특성에 맞는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중심의 복지 실천 방안을 도출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구체화해 실행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이해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1차년도 사업의 성과와 개선점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2차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에 반영할 사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남은 간담회에서도 위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새롭게 참여하게 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마을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을 당부했다.

 한윤태 마을건강복지운영위원장은 “마을의 건강과 복지 문제는 주민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위원들과 힘을 모아 1차년도 사업의 성과와 개선점을 꼼꼼히 살피고, 대신동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명순 대신동장은 “마을건강복지계획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우리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주민과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해,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하고 따뜻한 대신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0:57:29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20주년 전국영아전담어린이집 동화대회 대상 수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7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34165_thumb130.jpg'>경북영아전담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이종순)는 지난 10월 20일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된 제20주년 전국영아전담어린이집 동화대회에서 김천시 도담도담 어린이집 이종란 교사가 영예의 대상(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이종란 교사는 지난 9월 19일 경북영아전담어린이집 동화대회에서 교사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해 경상북도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동화대회는 영아전담어린이집 교사들이 직접 다양한 도구와 몸짓으로 동화를 표현하는 대회로, 영아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동화 지도법을 활용하며 영아 보육 교직원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이다. 

 한편, 동화구연은 다양한 성대모사와 구연기법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 등 영아기 지적 발달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동화대회에서 김천시 영아전담어린이집 교사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영아 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0:56:12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2026 경북학교예술교육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7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33861_thumb130.jpg'>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안동실내체육관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6 경북학교예술교육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과 안동교육지원청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사랑, 사람 그리고 예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학생들이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키워 온 꿈과 재능을 펼치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도민이 함께 예술의 감동을 나누는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개최 지역 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연합공연을 도내 전체 학교로 확대해 의미를 더했다. 서로 다른 지역과 학교에서 모인 학생들이 함께 공연을 준비하고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며, 학교예술교육이 지닌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보여줬다.

 21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연합공연에는 도내 20개 학교 학생 1,000여 명이 연합오케스트라와 연합합창단으로 참여해 웅장한 선율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공연은 한 사람의 탄생과 성장, 가족의 사랑과 친구와의 우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로 꾸며졌다.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이 어우러진 ‘피어나라, 경북교육!’을 시작으로 클래식과 대중음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무엇보다 지역과 학교가 다른 학생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연습 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하나의 선율과 목소리로 무대를 완성하는 모습은 공연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학생들은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나눴다.

 특히 태국과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에서 온 해외 우수 유학생 48명이 ‘고향의 봄’과 ‘아름다운 세상’을 합창하며 고국에 있는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그리움을 전해 특별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어 김천예술고등학교와 포항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한 연합밴드 공연을 비롯해 계명대학교 무용학과의 특별공연, 가수 바다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학생들의 열정과 전문 예술인들의 무대가 어우러지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공연장에는 울릉도 저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경북 여러 지역에서 찾아온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도민들이 함께했다. 무대 위 학생들의 열정과 객석의 따뜻한 응원이 어우러지며 경북 교육가족 모두가 예술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2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참여하며 예술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40여 개의 예술체험 부스가 마련돼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활동을 직접 경험했으며, 학생과 교직원의 미술작품 전시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예술교육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특히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서로를 바라보고 마음을 나누는 순간 빛으로 드러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참여형 주제 전시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전시 공간에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접 참여해 작품을 완성하며 예술을 통한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경험했다.

 ‘작가초청 1일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지역 예술가와 직접 소통하며 창작 과정을 체험했고, 음악‧미술 분야 대학 교수진이 참여한 진로 연계 예술 클래스에서는 전문적인 지도와 조언을 통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학교예술동아리 10팀의 공연이 이어져 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자유롭게 펼쳤으며, 사제동행 미술 전시와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학생과 교육가족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지리적으로 넓은 경북의 여러 지역에서 모인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대규모 공연과 전문적인 예술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학생들에게도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간 예술교육 기회 격차를 줄이고 학교예술교육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곳곳의 학생들이 지역과 학교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고 하나의 무대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라며, “인공지능(AI) 시대에 예술교육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힘을 기르고, 인간다움의 가치를 일깨우는 소중한 교육활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지역과 학교의 여건에 관계없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리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저마다의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학교예술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0:51:10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공공기관 유치부터 정착까지, 2차 이전 준비 본격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579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651343_thumb130.jpg'>경상북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앞두고 농협중앙회·한국마사회 등 10대 중점 유치기관을 선정했다. 이전기관과 종사자가 경북에 안착할 수 있도록 임시청사 확보와 주거·교육·돌봄 지원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도는 22일 경북도청에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원과 실·국장,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는 기관별 유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지역산업과 연계한 10대 중점 유치기관 선정
경상북도는 지난 9월 3일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및 2차 지방 이전 관련 발표 이후 기관별 맞춤형 유치전략을 마련하고 경쟁 지역과 비교·분석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산업과 연계한 10대 중점 유치기관을 선정하고, 남은 기간 유치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유치 대상은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국가유산진흥원 등이다. 도는 경북혁신도시 1차 이전 공공기관과의 기능적 연계성, 대경권 5극3특 성장엔진과 지역산업의 시너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특히 농협중앙회와 한국마사회를 최우선 유치 대상으로 삼고, 경북 이전의 당위성과 기대효과를 집중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농협중앙회에는 과수·채소 생산 전국 1위의 농업 기반을 내세운다. 경북에서 시작해 정부 시책으로 채택되고 전국으로 확산된 ‘농업 대전환’의 성과도 함께 제시한다. 생산 현장과 가까운 곳에서 협력해 농업 혁신을 확산하고 농협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논리다.

한국마사회는 지난달 개장한 전국 최대 규모의 ‘렛츠런파크 영천’과 연계한다. 경마시설과 말산업 육성 기능을 결합하면 국내 말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는 반도체·첨단소재, 이차전지, 첨단 모빌리티, 원자력·에너지 등 경북의 산업 기반을 내세운다. 산업 현장 수요를 지원사업에 신속히 반영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생산·투자·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한국도로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기술개발부터 도로 운영, 차량 안전, 실증과 현장 적용에 이르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첨단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국내 교통·물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북도 10대 주요 유치 희망 기관>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국가유산진흥원, ▴가)식품안전정책개발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항공안전기술원,
▴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우정4개기관(우체국시설관리단,우체국물류지원단,한국우편사업진흥원,우체국금융개발원)


■ 선도기관 임시청사부터 주거 지원까지, 이전기관 안착 준비
경상북도는 이전기관과 종사자가 지역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도는 김천시와 함께 지난 한 달간 혁신도시와 주변 지역의 활용 가능한 공간을 전수조사해 선도이전 기관 임시청사 후보지 13곳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임시청사 후보지 13곳은 총 2,500명 이상이 동시에 근무할 수 있는 규모다. 2027년 768호, 2028년 349호, 2029년 581호, 2030년 7,486호의 아파트도 순차적으로 건립된다. 도는 기관별 이전 시기와 수요에 맞춰 사무·주거 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임차사무실 리모델링, 합동청사 건립, 종사자 주거 지원 등 세부 방안을 마련하고, 선도 이전기관부터 후속 이전기관까지 단계적으로 정착을 지원한다.

■ 가족이 함께 이주하고 뿌리내리는 혁신도시 조성
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계기로 경북혁신도시를 공공기관과 관련 산업, 쾌적한 생활 환경이 어우러진 경북 서부권의 자족형 거점도시로 육성한다.

핵심과제는 가족 동반 이주를 늘리는 것이다. 도는 주거·교육·돌봄·의료·문화·교통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가족 전체가 이주하는 직원에게는 전세 비용을 지원한다. 자녀의 유치원·어린이집 우선 입학·입소와 희망 학교 우선 배정, 학기 중 전학 및 정원 외 전·편입학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한다.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특수목적형 고등학교 설립도 추진한다.

돌봄 분야에서는 이전기관 종사자의 수요에 맞춰 24시간 어린이집 정원을 2배로 확대하고 안심귀가 서비스를 운영한다. K보듬 6000으로 0세 특화반을 추가 지정하고, 민간 어린이집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영 기반을 넓힌다.

배우자의 경력 단절을 막기 위해 공공부문 종사자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근무지 이동을 지원하고, 민간부문 종사자에게는 취업 알선과 창업 지원을 연계한다.


<경상북도 혁신도시 가족 친화적 정주 도시 완성 전략>

✓
(가족 임대아파트 지원) 가족 전체 이전 시 아파트 전세 비용 지원

✓
(자녀 입학 편의 제공) 자녀 유치원, 어린이집 시 우선 배치 및 학기 중 전학생, 
   정원 외 편입 허용

✓
(24시 어린이집, 확대운영) 이전 종사자 맞춤형 24시 어린이집 정원 2배 확대 및
  안심귀가 서비스 운영

✓
(혁신도시 내 K보듬 확대 운영) K보듬 6000 0세 특화반 추가 지정 및 민간 
  연계형 어린이집 유휴공간 활용을 통한 K보듬 6000 확대


의료 접근성과 생활편의도 개선한다. 소아·야간 진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혁신도시 내 김천의료원 분원 설치를 추진하고, 순환버스와 공공자전거 확대,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생활권 내 이동 편의를 높인다.

문화·여가 분야에서는 율곡도서관과 율곡홀을 활용한 복합 문화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익스트림 스포츠 체험 공간 등 여가시설을 확충한다. ‘김밥축제’와 프로 스포츠 경기 등 지역의 문화·체육 자원을 즐길 기회도 넓힌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공공기관이 관련 산업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이전해야 연구와 실증, 사업화가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며 “경북은 이러한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도민들과 함께 중앙정부와 국회에 지역산업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도는 전국 최초로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가족친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김천혁신도시 역시 가족이 함께 이주하고, 자녀가 배우고 성장해 일자리를 얻으며 뿌리내릴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K보듬 6000 확대, 주거 지원, 의료환경 개선 등 정주 여건 확충에 실·국의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Thu, 22 Oct 2026 15:43:37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시설관리공단, 장애인 체육활동 참여기회 확대]]></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57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81797_thumb130.jpg'>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장애인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운영 개선을 추진한다.
공단은 지난 5월 「체육시설 장애인 이용 확대를 위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장애인이 체육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환경과 운영방식 개선을 검토해 왔다.
이후 김천시에서 장애인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에 따라, 공단도 이에 맞춰 장애인 체육시설 이용 확대를 위한 세부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정된 「김천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에 따라 기존 등록 장애인에 대한 이용료 50% 감면에 더해, 시설 이용 시 보호자의 동행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장애인의 이용을 보조하기 위해 동행하는 보호자 1명의 사용료를 전액 면제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이 명문화됐다.
이에 따라 장애인의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가족 등 보호자나 활동지원사 등 동행이 필요한 경우에도 동행인의 이용료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장애인 이용자의 시설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이와 함께 장애인의 수영강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세부 운영계획도 마련했다.

수영강습 초급반은 장애인 이용자가 일반접수와 장애인 추가배정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일반접수를 선택하면 일반회원과 동일한 조건으로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장애인 추가배정을 선택하면 해당 강습반의 확정 정원의 10% 범위에서 정원 외로 추가 배정받을 수 있다.

추가배정 인원은 강습반별 운영여건에 따라 확정된 정원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신청자가 추가배정 가능 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우선 배정하고, 동일 우선순위 내에서 초과할 경우 추첨을 실시하는 등 사전에 마련된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운영 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체육시설 이용에 따른 부담을 낮추고 실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장애인과 가족·보호자가 함께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시설 이용에 대한 제도적 장벽과 실제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을 함께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김천시의 제도 개선 취지에 발맞춰 장애인과 가족, 보호자가 체육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이용환경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장애인 이용자의 의견과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장애인이 일상에서 생활체육을 보다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20:23:26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대, ㈜케이비아이와 업무 협약 및 현물 기부식 가져]]></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7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65634_thumb130.jpg'>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10월 20일 ㈜케이비아이와 AI 기반 정보보안 체계 강화 및 디지털 보안 환경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및 현물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및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솔루션 ‘BingoCVM’의 구축과 운영, 보안 취약점 진단 및 위협 분석, AI 기반 위험도 평가 등 대학의 정보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케이비아이는 1억 2,650만원 상당의 AI 기반 보안 솔루션을 기부하며 대학의 정보보안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케이비아이는 ‘BingoCVM’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취약점을 통합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ATC AI 엔진을 활용한 위험 우선순위(Risk-Based Priority Score) 평가를 통해 보안 위협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내 AI 및 IT 자산의 보안성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교육연수 및 기술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옥현 총장은 “이번 협약과 보안 솔루션 기부는 대학의 정보보안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한 안전한 디지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급변하는 정보 보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케이비아이 구본일 대표는 “자사가 개발한 보안 솔루션이 김천대학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AI 기반 정보 보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5:54:02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국회 찾아 내년도 국비 확보 및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성공에 온 힘]]></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57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63709_thumb130.jpg'>경북 김천시는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예산 추가 확보’와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대국회 건의 활동에 나섰다.

 김천시는 10월 21일(수) 배낙호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및 관련 실국장 등이 함께해 구자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및 유상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차례로 면담하고,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증액과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천시가 국회에 건의한 주요 국비 증액 사업은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폐수처리시설 설치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생태계 기반구축 ▲미래차 애프터마켓 부품산업 활성화 기반구축 ▲전기차 전환 통합 안전 기술개발 및 튜닝검사 실증 ▲김천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남면 운남(봉천) 인도설치사업 등 총 6건에 141억 원이다. 

 김천시는 정부 예산안 반영 액수 외에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인‘공공기관 2차 이전’의 김천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대국회 차원의 협조를 강력히 요청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의 기존 이전 공공기관(12개 기관)과의 기능군별 시너지 효과와 KTX 김천(구미)역을 품은 우수한 교통 중심지로서의 입지적 강점을 피력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확정될 때까지 중앙부처 및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공공기관 2차 이전이 발표되는 그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의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김천시와 국회가 긴밀히 협력해 꼼꼼히 챙겨왔다.”라며, “국회 상임위원회부터 최종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이르기까지 예산안 심사 전 과정에서 김천 발전에 필요한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김천시와 함께 국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5:22:52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 펼쳐]]></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579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62529_thumb130.JPG'>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21일, 제126주년 독도의 날(10. 25.)을 기념해 시청 전정에서 김천시 직원과 독도사랑국민연합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을 전개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의 고종 황제가 칙령 제41호를 반포하여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김천시는 매년 10월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을 통해 독도의 날을 알리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독도사랑 티셔츠를 착용하고 “독도는 한국 땅!” 구호를 외치며 독도 수호를 위한 굳은 의지를 다지는 한편, 우리 땅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독도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해 온 우리나라의 소중한 영토이자,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독도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일상 속에서 독도사랑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5:02:18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79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62466_thumb130.jpg'>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성미)은 10월 21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실습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기르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돌봄전담사들이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다양한 돌봄 활동을 구상할 수 있는 역량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실무 역량 강화는 물론, 초등돌봄전담사 간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학교 현장의 돌봄 지원 체계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문대동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가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와 현장 적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5:01:13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놀이로 잇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함께 나누는 교육 성과]]></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78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62346_thumb130.jpg'>율곡유치원(원장 정은주)은 10월 20일(화)에 본원 강당에서 90여 명의 관·내외 유·초등 교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초이음 연구학교 종결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TONG하는 마음놀이로 유·초이음 역량 신장’을 주제로 추진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유아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유·초이음 교육의 실천 방향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고회는 수업참관, 수업협의회, 연구학교 운영 보고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보고회에 참석한 관·내외 교사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연계한 놀이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전시 공간에는 유아의 놀이 과정과 변화가 담긴 놀이 기록, 유아 작품, 가정 연계 자료 등을 전시하여 연구학교 운영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정은주 원장선생님은 “이번 종결보고회는 유아의 놀이와 배움을 중심으로 2년간의 유·초이음 운영의 성과와 영향을 나누기 위한 자리였다. 앞으로도 연구학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아의 성장과 초등학교로의 자연스러움 이음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4:59:15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꽃들도~ 구름도~ 바람도~ 만났어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7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62205_thumb130.jpg'>농소유치원(원장 강정임)은 10월 21일(수) 유아 113명을 대상으로 앞들공원에서 가을 숲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열매를 관찰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를 경험하는 6회차 숲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숲체험은 ‘열매 만나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유아들은 솔방울, 도꼬마리 등 가을 숲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자연물을 직접 관찰하고 만져보면서 열매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아보았다. 

유아들의 생태놀이는 자연물을 직접 관찰하고 만지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정해진 방법이나 결과가 없는 자연물을 활용해 다양한 놀이를 스스로 구성하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으며,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아울러 숲과 자연환경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신체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대근육 발달과 신체 조절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하면서 생태 감수성과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기를 수 있고, 오감을 활용한 탐색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심미적 감각도 키울 수 있다.


이날‘솔방울 화분 만들기’, ‘도꼬마리 다트’, ‘솔방울’,‘비
석치기’등 자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놀이에 참여하며 자연과 친숙해지고 가을 숲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생태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들은 자연물을 직접 관찰하고 다양한 놀이에 활용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력을 기르고,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하려는 마음을 키울 수 있었다. 아울러 교실 밖 자연환경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고 탐색하며 협동심과 창의성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정임 원장은“자연속에서 즐겁게 놀이하며 신체적·인지적· 사회적·정서적 발달을 균형있게 지원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형성하는 데 돕는 의미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4:56:53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날씨를 읽고 미래의 꿈을 키우는 시간!]]></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7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62118_thumb130.jpg'>김천동신초등학교(교장 한인기)는 지난 10월 16일(금), 본교 3학년 학생 55명을 대상으로 날씨와 기후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기상전문가 직업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자연현상인 날씨에 대해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기상 분야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탐색과 창의적 메이킹 체험의 두 가지 과정으로 진행됐다. 먼저 학생들은????기상(氣象)????의 정확한 뜻을 배우고, 기상예보관ㆍ기상연구원ㆍ기상캐스터 등 기상전문가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실습 시간에는 기상 현상의 핵심 요소인 구름을 주제로????나만의 구름조명 만들기????체험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구름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형태에 따른 날씨 변화를 배운 뒤, 솜과 LED 조명 재료를 활용해 직접 빛나는 구름조명을 제작하며 성취감과 창의력을 키웠다.

교육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매일 아침 듣던 일기예보가 많은 기상전문가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신기했다”며 “내가 직접 만든 폭신한 구름조명을 방에 켜둘 때마다 오늘 배운 기상전문가의 꿈과 날씨 이야기를 떠올리게 될 것 같다”로 소감을 전했다.

한인기 교장(김천동신초)은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 하늘과 날씨라는 친숙한 주제를 통해 과학적 탐구심을 기르고, 자신의 적성과 미래 직업을 폭넓게 상상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지며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4:55:24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동부초, 김천소방서 합동 화재 대피 훈련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7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62063_thumb130.jpg'>김천동부초등학교(교장 이은정)는 10월 21일 오전 10시 30분, 김천소방서와 연계하여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합동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현장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예고 없이 발생하는 화재 재난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학교 본관 건물의 원인 미상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시작됐다. 오전 10시 30분 정각, 화재 경보 비상 사이렌과 함께 대피 안내 방송이 교내에 울려 퍼지자 학생들은 교사들의 일사불란한 지도에 따라 신속하게 움직였다. 학생들은 미리 배운 대로 젖은 수건이나 옷소매로 코와 입을 가리고, 자세를 낮춘 채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피난 경로를 통해 운동장으로 침착하게 대피했다.

교직원들 또한 비상 조직도를 구성하여 대피 유도, 중요 문서 반출, 환자 수송 등 각자 맡은 임무를 실전처럼 수행하며 체계적인 현장 대응 시스템을 점검했다. 대피가 완료된 후에는 김천소방서 소방대원들의 지도 아래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교육,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실제 사용법 시연 등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비상 사이렌이 울렸을 때는 조금 긴장됐지만, 선생님들의 안내를 따라 친구들과 함께 대피하니 안전하게 운동장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오늘 직접 소화기 사용법을 배워서 앞으로 화재가 나도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정 교장은 “재난 상황은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소 실전과 같은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대피 요령을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4:54:29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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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래를 이끌 영재 발굴, 김천에서 시작된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578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61441_thumb130.jpeg'>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성미)은 10월 20일(화)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김천 관내 초·중학교 영재업무 담당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교사관찰추천제 연수」를 실시하였다.

「교사관찰추천제」는 교사가 장기간의 관찰을 통해 각 분야의 잠재력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여 영재교육대상자로 추천하는 제도로, 2013학년도부터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에 전문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활용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운곡초등학교 권대우 교사가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교사관찰제 및 GED 시스템 운영 방법』이라는 주제로 교사관찰추천제의 개념과 업무 절차, GED 시스템 운영 방법, 담당교사 업무의 실제, 연수 사항 등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이후 소속 학교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전달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대동 김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장(교육지원과장)은 “교사관찰추천제를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인재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관찰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4:44:10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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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취업지원 내실화지역성장펀드 실효성 중점 점검]]></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3&idx=857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51651_thumb130.jpg'>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상욱)는 지난 10월 19일 제262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열고, 2026 회계연도 3분기 예비비 지출 보고를 받은 후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가결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시민의 취업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에 관련된 「김천시취업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과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출자 동의안」을 비롯해 주요 안건의 추진 필요성과 사업의 실효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천시취업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과 관련해서는 연간 2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만큼 단순한 취업 지원 실적뿐 아니라 실제 취업 연계와 고용 유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살폈다. 아울러 기존 운영과정에서 확인된 사무편람 관리와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 행절절차 및 성과관리 개선 필요성도 확인했다.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출자 동의안」에 대해서는 총 1,270억 원 규모의 펀드에 김천시가 투자유치진흥기금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5억 원을 출자하는 계획을 심사했다. 특히 시 출자금의 200％ 이상을 관내 기업 또는 김천 이전 예정 기업에 투자하도록 한 조건이 실제 지역 투자와 기업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 이행 기준과 출자금 회수 및 사후관리 방안 등을 살폈다.

 이 밖에도 경로당 수도요금 감면 근거 마련과 하수도 사용료 관련 규정 정비, 농어촌진흥기금 출연 동의안 등을 심사했다. 아울러 귀농자 지원을 위한 재이주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고, 농기계순회수리 무상지원 부품 가격 기준을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상향하는 내용 등 시민 생활과 농업 현장 여건을 반영한 안건도 함께 심사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상욱 위원장은 “의안 심사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재정 투입의 타당성을 면밀히 살피고,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실질적인 편익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주요 현안을 꼼꼼히 검토하고, 의회 본연의 심사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제9차 본회의 의결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2:00:57 +0900</pubDate>
<category>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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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 청춘남녀 만남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김천」 참가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57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92547796_thumb130.jpg'>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청춘남녀들에게 자연스러운 인연의 기회를 선사하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김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11월 21일(토)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서 인연을 만들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소통·매칭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커플 매칭을 유도하여 지역 내 결혼·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김천시에 거주하거나 김천에 있는 기업에 재직 중인 1985년~1999년생 미혼남녀이다. 여성 참가자는 대구·경북 생활권자까지 신청 범위가 확대되며, 김천시 거주자 및 관내 직장인을 우선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10월 21일(수)부터 11월 13일(금)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김천시청 홈페이지 내 ‘새소식’ 게시판을 확인한 후 신청 서류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11월 16일(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원을 확대하여 남녀 각 40명씩 총 80명을 모집한다. ▲가을·겨울 감성의 ‘캠핑 체험’ ▲설렘을 만끽하는 ‘미리 느껴보는 크리스마스 데이트’ ▲소통과 공감의 ‘매칭 토크’ 등 연말 분위기에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권영복 인구정책과장은 “지난 「김천 청춘 시그널」 행사에 보내주신 열띤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더 많은 청춘이 함께할 수 있도록 모집 규모를 확대하고 연말 감성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올해 크리스마스는 혼자가 아닌 둘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미혼남녀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열린 만남 행사 「김천 청춘 시그널」은 사명대사공원 솔향스테이 1박 2일 숙박과 원데이클래스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40명 모집에 총 178명(남자 124명, 여자 54명)이 접수하는 등 큰 관심과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11:00:11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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