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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내일신문 :: 전체기사]]></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link>
<description><![CDATA[김천내일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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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c)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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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시시설관리공단, 사명대사공원 신규 숙박시설 ‘솔향스테이’ 개관]]></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34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408179_thumb130.jpg'>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사명대사공원 내 숙박시설을 증축하고 통합 명칭을 ‘솔향스테이’로 새롭게 개관한다고 밝혔다. 신규 증축동은 오는 6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솔향스테이는 그동안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어온 기존 건강문화원 숙박시설에 신규 증축동을 추가하고, 전체 시설을 통합해 새롭게 선보이는 공공 숙박시설이다. 이번 증축을 통해 증가하는 숙박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다양한 숙박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솔향스테이 개관과 함께 ‘시민우선예약제’를 도입해 김천시민이 우선적으로 숙박시설을 예약·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사명대사공원 숙박시설은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김천시민들의 이용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시민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재광 이사장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건강문화원 숙박동에 증축동을 더해 ‘솔향스테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우선예약제 운영 등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22:49:49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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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산내들&증산캠핑장, 단골의 발걸음에 혜택을 담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34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408073_thumb130.png'>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을 방문해주시는 이용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단골사랑 369쿠폰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골사랑 쿠폰은 2026년 12월까지 산내들과 증산캠핑장 이용객에게 배부되며, 체크인 시 쿠폰을 받은 후 재방문할 때마다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스탬프는 1사이트 1박당 1개씩 적립되며,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을 구분 없이 통합 적립할 수 있다. 특히 이용 횟수에 따라 단계별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스탬프 적립 개수에 따라 오로라 불멍가루, 김천시 캐릭터(오삼이) 러기지택을 제공하며 누적 9개를 적립하면 퇴실 당일 2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레이트 체크아웃권이 지급된다. 쿠폰의 유효기간(상품수령기간)은 2028년 12월 말일까지로, 장기간에 걸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김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은 저렴한 요금과 조용한 자연환경으로 캠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파격적인 단체할인도 시행 중에 있다. 할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캠핑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22:48:21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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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구강보건교육 봉사활동 펼쳐]]></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407914_thumb130.jpg'>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치위생학과(지도교수 윤성욱)는 지난 6월 2일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한걸음어린이집을 방문, 6~7세 유아 및 초등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예방 중심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아동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치아우식증과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하여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인형극, 노래와 율동, 퀴즈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아우식증과 치주질환의 원인 및 예방 방법,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칫솔 바꾸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여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교환해 주고, 칫솔 교체 시기와 올바른 칫솔 선택 방법, 효과적인 칫솔질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했다. 학생들은 개별 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표 김서진 학생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어릴 때 형성된 구강관리 습관이 평생의 구강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구강보건교육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걸음어린이집 윤주 원감교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준 치위생학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올바른 양치 습관과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윤성욱 지도교수는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은 치과위생사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 중 하나”라며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봉사하면서 실무 역량과 사회적 책임감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구강건강 캠페인, 예방 중심 구강보건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실무 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22:45:24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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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날 영천·성주·상주·문경 총력 유세]]></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34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80666_thumb130.jpg'>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6월 2일, 영천·성주·상주·문경 등 경북 서·남부권 4개 지역을 잇달아 방문하는 ‘광폭 행보’를 보이며 막판 표심 결집을 위한 총력 유세에 나섰다.

이철우 후보는 이날 오전 영천을 시작으로 성주와 상주를 거쳐 문경에 이르기까지 쉴 틈 없는 강행군을 펼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전원 당선을 통한 ‘원팀(One-Team) 체제’ 구축을 강력히 호소했다.

이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지역이 제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지사 한 사람만의 힘으로는 부족하다"며,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까지 모두 국민의힘 후보들이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발전을 위해 전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매서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정당한 것처럼 포장된 민주당의 ‘의회독재’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무서운 적"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사실상 대구·경북 통합이 잠정 중단된 것도 민주당의 의회독재에 가로막혔기 때문"이라며, "가장 먼저 통합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광주·전남 통합을 우선시하는 형국 역시 민주당의 입법 독주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대구·경북의 미래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바른길을 열기 위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압도적인 승리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후보는 대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 성장에 대한 의지도 재차 피력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대구를 10차례 이상 방문해 적극적인 지원 유세를 펼친 점을 언급하며, "대구와 경북은 뗄 수 없는 ‘한뿌리’"라고 단언했다.

그는 "대구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고, 경북과 대구에서 모인 보수우파의 결집된 힘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우리 경북은 신라통일로 대한민국을 만들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호국정신으로 지켰으며, 새마을정신으로 산업을 일으킨 ‘보수의 종갓집’이다. 이 자부심과 기세를 몰아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승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철우 후보는 마지막 유세 일정을 통해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경북의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의 전원 당선을 위해 모든 화력을 집중했다"며,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에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어 경북의 자존심을 세우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달라"고 지지층의 투표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5:11:13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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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텃밭 매실 수확 및 청 담그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80548_thumb130.jpg'>6월 2일(화), 조마초등학교(교장 이문희)는 자연에서 배우고 느끼는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학교 텃밭의 매실을 수확하여 매실청 담그기를 하였다.

수확한 매실은 학교 수돗가에서 벌레 먹은 것과 썩은 것을 골라내고 잘 선별하였으며, 물로 깨끗이 씻고 잘 말려서 물기를 제거하여 매실청 담기 준비를 하였다.

6월 2일(화) 아침, 급식소에서 꼭지를 제거한 매실을 통에 담고 매실의 무게와 같은 양의 설탕을 넣어 매실청을 담았다. 매실 하나하나의 꼭지를 정성을 다해 제거하여 통에 담고 매실청을 담는 모습이 100일 후에 탄생할 매실청의 맛을 기대하게 한다.

매실청 담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 텃밭에 매실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매실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학교의 주변 환경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집에서 매실청을 먹을 때는 몰랐는데 직접 매실을 따서 매실청을 담아 보면서 매실청이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매실청 담기를 계획하고 진행한 담당선생님은 “우리 조마초등학교가 가질 수 있는 잘 가꾸어진 자연환경을 이용해 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직접 매실을 따고 매실청 담기를 하면서 자연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학교 텃밭에서 자라고 있는 감자와 각종 채소, 학교 온실에서 자라고 있는 수박과 참외 등을 잘 가꾸어 수확하면서, 우리 조마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과 함께 어울려 생활하는 조마초등학교의 모습의 그려본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5:09:5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으로 함께하는 보호자 참여 수업]]></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80202_thumb130.jpg'>율빛유치원(원장 이계화)은 6월 2일(화) 율빛유치원 전체 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보호자 연수 및 참여 수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보호자 참여 수업은 단순한 참관을 넘어, 보호자와 유아가 함께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놀면서 배우는 경험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3세 도담반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QR 코드 놀이』를 하였는데 보호자와 유아가 함께 가족 보물찾기 QR 미션 게임을 하고, 팀별로 다양한 미션을 하며 가족 간의 협동심을 발휘하였다.

4세 새론반은『상상 무지개 음악회에 초대해요』를 진행하였고, SUNO AI를 활용하여 가족 행복송을 함께 만들어 보고 가족과 함께 발표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해 보았다.

5세 가온반은『달콤, 시원한 AI(아이) 놀이』를 진행하였는데, 북극곰의 이야기를 듣고 인생네컷 찍기, 우유갑 잘라 수거함에 넣기. 환경퀴즈 풀기 등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다양한 QR 미션을 수행하여 획득한 재료로 함께 아이스크림 파르페를 만들며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호자 참여 수업에 참석한 도담반 보호자는 “선생님의 밝은 미소와 상냥한 목소리에 아이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한소절 노래방, 다함께 댄스 미션 등 함께 몸으로 놀이하는 게 즐거웠습니다.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매일 매일 즐겁게 놀이하는 이유를 알게 되어 더 기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참여 수업 소감을 밝혔다.

이계화 원장은“이번 보호자 참여 수업을 통해 가정과 유치원이 하나가 되어 율빛 어린이들의 성장에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보호자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유아들이 사랑받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5:03:30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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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놀이를 통해 어린이 인권을 배워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80139_thumb130.jpg'>율곡유치원(원장 채순희)은 5월 21일(목)~6월 2일(화)에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5월 TONG하는 마음놀이(어린이인권-우리는 모두 영화 속 주인공)를 실시하였다. 

5월 TONG하는 마음놀이는 어린이 인권 존중 교육의 일환으로 ‘우리는 모두 영화 속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유아가 일상과 놀이 속에서 자신의 인권이 존중받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소중한 존재를 인식할 수 있도록 실시하였다. 

유아들은 가족과 함께했던 행복한 순간들을 이야기 나누며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다. 또한 ‘우리의 권리로 만드는 영화의 날’ 활동에서는 유아들이 직접 보고 싶은 영화를 투표로 선정하며 참여의 권리를 경험하였다. 

유·초이음 활동으로는 초등학교 형님들이 생각하는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인터뷰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어린이 인권의 의미를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또한 가정과의 연계 활동으로 유아들의 탄생 순간과 행복했던 기억들을 공유하고 이를 유치원에 전시하여 유아들이 사랑받고 존중받는 존재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보고 싶은 영화를 투표했는데 뽑혀서 기분이 좋았어요.”, “저는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갔을 때가 제일 행복했어요.”라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경험을 나누었다. 채순희 원장선생님은 “유아들이 놀이와 일상 속에서 자신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유아들이 존중과 배려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인권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5:02:26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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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금복장학재단, 성의중학교 학생 2명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80080_thumb130.jpg'>성의중학교(교장 신재을)는 5월 29일(금) 교감실에서 금복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3학년 이한주 학생과 2학년 최태헌 학생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장학금은 경북 지역 중·고등학생 가운데 성실한 학교생활과 우수한 품행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급되었다. 금복장학재단은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활동과 진로 탐색,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학생들에게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욱 큰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수여식에 참석한 교감(조명래)은 학생들에게 “오늘 받은 장학금의 의미를 소중히 간직하고 훗날 자신이 받은 도움을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고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성의중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바탕으로 학력 신장뿐만 아니라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학 및 교육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성실한 학교생활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실천하는 성의중학교의 교육 철학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5:01:27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중학교, AI 융합 흡연예방 교육공연 「Story of Light」 성황리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80026_thumb130.jpg'>김천중학교(교장 장영규)는 6월 1일(월)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융합 흡연예방 교육공연 「Story of Light」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 흡연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공연 콘텐츠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건강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Story of Light」는 섀도우아트, 샌드아트, LED 퍼포먼스와 AI 인터랙션 기술을 융합한 공연으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첫 번째 순서인 ‘빛과 그림자의 이야기’에서는 섀도우아트를 활용하여 또래 친구의 흡연 권유 상황과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갈등을 표현하였다. AI 감정 음성 내레이션이 더해져 학생들은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공감하며 흡연의 위험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순서인 ‘모래 위에 그려지는 미래’에서는 샌드아트를 통해 흡연으로 인한 폐 손상과 건강 악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학생들은 변화하는 모래 그림과 영상 효과를 통해 흡연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었다.

세 번째 순서인 LED 퍼포먼스에서는 화려한 빛과 음악,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무대를 통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강렬하게 전달하였다. AI 기반 조명 연출과 음향 효과는 공연의 몰입도를 높여 학생들의 집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공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흡연의 위험성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친구가 권하더라도 건강을 위해 거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AI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흡연예방 교육으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중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흡연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5:00:33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손끝으로 완성한 나라 사랑, 학생 주도 호국 보훈 캠페인 성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79973_thumb130.jpg'>김천신일초등학교(교장 채득원)는 6월 2일(화) 오전 8시, 학교 현관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호국보훈 캠페인’을 열었다.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억하고 본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호국보훈의 의미를 일깨우는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일화성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자치회가 행사의 전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생 주도형 참여 활동’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크게 ‘호국보훈 바로 알기’와 ‘지문 찍어 대형 태극기 만들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학교 중앙 현관에 마련된 ‘호국보훈 바로 알기’는 학생자치회 구성원 28명이 직접 제작한 테마 전시로 구성되었다. 현충일과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부터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과 같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내용이 전시되어 오가는 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등굣길 중앙 현관에서는 전교생의 참여로 완성되는 ‘지문 찍어 대형 태극기 만들기’행사가 열렸다. 학생들은 가로 1.8m, 세로 1.5m 크기의 대형 현수막에 각자의 지문을 찍어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를 채워나갔다. 학생자치회 구성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등굣길 질서 유지, 스탬프 위치 안내, 물티슈 배부 등 철저한 역할 분담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이끌었다. 

‘호국보훈 캠페인’를 지도한 김○은 학생자치회 담당선생님은 “아이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전교생이 참여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실현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교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스스로 행사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준 자치회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번 캠페인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채득원 교장은 “학생들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호국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치 역량을 키우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신일초등학교 전교생의 지문이 담긴 대형 태극기는 6월 호국보훈의 달 동안 학교에 전시되어 나라 사랑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되새길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4:59:4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통합 회복 프로그램 「온(溫):한센」 운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77115_thumb130.jpg'>김천시보건소는 사회적 고립감을 겪고 있는 한센 대상자들의 신체·정서·사회적 회복을 돕기 위해 지난 5월 12일부터 통합 회복 프로그램인 ‘온(溫):한센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사회적 관심에서 다소 소외되어 있던 한센 대상자들을 위해 김천시가 최초로 발굴해 낸 맞춤형 신규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신체활동, 정서 안정, 창의 활동, 건강 교육 등을 결합해 대상자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온(溫):한센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3일까지 총 14회기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김천삼애마을 행복타운 내 강당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복타운은 삼애원 거주자의 안락한 주거환경 개선과 안락한 삶을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준공되어 현재 56세대 68명이 거주 중이다.

 최근 진행된 웃음 치료, 도자기 핸드페인팅, 건강 스트레칭 수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모여 몸을 움직이며 예쁜 그릇도 만드니 마음이 밝아졌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신숙희 지역보건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센 대상자들의 삶을 따뜻하게 잇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한센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4:12:04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제51회 보건학종합학술대회 참가]]></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76320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간호학부 2학년 학생들(최동준 외 4명, 지도교수 이혜진)이 2026년 제51회 보건학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경연대회에 참가해 학술 포스터를 발표하며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 연구역량을 함양하고 학술적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학생학술경연대회에서 학생들은 「농촌지역 노인의 보행기 사용 경험과 안전 위험에 대한 질적연구: 초점집단면담(FGI)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는 농촌지역 노인들이 보행기를 사용하며 경험하는 다양한 불편감과 안전 위험 요인을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령자의 이동 안전성과 생활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연구는 초점집단면담(Focus Group terview, FGI)을 활용한 질적연구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연구 주제 선정과 문헌고찰, 자료 수집 및 분석, 연구 결과 도출, 학술 포스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연구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학술연구의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함양했다.

학생들은 연구 결과를 학술 포스터 형태로 제작해 전국 규모의 학술대회에서 발표했으며, 다양한 연구자와 참가자들의 연구를 접하며 최신 보건의료 연구 동향과 학술 교류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 최영아 학부장은 “이번 학술대회 참가는 학생들이 연구자로서의 관점을 배우고 자신의 연구 결과를 외부 학술무대에서 공유해 본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수상 여부를 떠나 연구 과정 전반을 직접 수행하며 성장한 경험 자체가 큰 교육적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학생들이 교실 안 학습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현장의 문제를 발견하고 연구와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술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 주도형 연구 활동과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해 전공 역량과 연구 역량을 겸비한 실무형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연구 지원과 학술활동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3:58:49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 인재양성으로 김천의 미래 산업을 잇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66218_thumb130.jpe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6월 1일, RISE체계(K-U시티) 기반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전문가 릴레이 18차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스마트물류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물류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실무형 인재양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략적 스마트물류, 미래 경쟁력의 시작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는 박계관 교수(대전과학기술대)가 초청되어 스마트물류 혁신을 이끄는 전략적 접근과 미래 물류산업의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박 교수는 강연에서 비즈니스의 본질은 연결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스마트물류는 단순한 기술 도입이나 자동화가 아니라 사람, 기업, 지역, 데이터,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 생태계라고 설명했다.

또한 물류산업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자동화, 플랫폼 기술과 결합하면서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로 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특히 지역 대학이 산업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과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스마트물류 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 기업 및 산업현장과 연계한 진로 비전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 김천은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스마트제조, 유통혁신, 스마트물류 기반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잠재력을 가진 지역으로, 스마트물류 전문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우리대학 스마트물류과는 대학, 기업, 지자체,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결을 통한 가치창출을 실현하고, 학생들이 지역 산업현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경북보건대학교는 울산항만공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스노우피크코리아, 영진약품, SK쉴더스, 경북테크노파크, 부릉, GS 경산물류센터 등 총 32개 기업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고교-대학-기업-지자체를 잇는 교육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RISE체계(K-U시티)와 연계한 현장실무형 스마트물류 인재양성을 통해 김천의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와 지역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1:10:26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논평] 선거철마다 되풀이되는 ‘유권자 실어나르기’,  이번만큼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306&idx=834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65246_thumb130.JPG'>지난 사전투표 기간 경북 일부 시·군에서 또다시 ‘유권자 실어나르기’로 의심되는 정황들이 잇따라 제보되었다. 선거 때마다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되풀이되어 온 구태 정치가 여전히 경북 곳곳에서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유권자의 자유로운 선택을 왜곡하고 공정한 선거 질서를 훼손하는 조직적인 교통편의 제공 행위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으며,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선거 범죄이다.

투표일 특정 후보나 정당을 위해 유권자를 조직적으로 차량에 태워 투표소로 이동시키는 행위는 단순한 편의 제공이 아니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230조(매수 및 이해유도죄)에 따라 처벌될 수 있는 중대한 불법행위로, 유권자의 판단과 표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명백한 선거 개입이다. 

특히 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이 많은 경북의 현실을 악용해 차량을 동원하는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이며, 실제로 과거 경북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관련자들이 형사처벌을 받은 사례가 적지 않다. 더 이상 “이동을 도와준 것뿐”이라는 변명으로 책임을 회피할 수 없다. 이는 선의를 가장한 불법이며, 유권자의 주권을 침해하는 반민주적 행위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이번 선거만큼은 불법과 구태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도당은 이미 불법 교통편의 제공 행위를 집중 감시하기 위한 ‘공명선거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경북 22개 시·군 전역의 투표소와 주변 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채증과 제보를 통해 확인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즉각적인 고발 조치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며, 어떠한 예외나 관용도 없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경상북도경찰청 역시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 선거가 끝난 뒤 뒤늦게 조사하는 사후약방문식 대응으로는 불법 선거를 막을 수 없다. 투표소 주변에 대한 철저한 현장 점검과 의심 차량에 대한 신속한 확인, 조직적 동원 정황에 대한 선제적 단속을 통해 불법 행위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한 자들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와 처벌로 법의 엄중함을 분명히 보여주어야 한다.

경북도민 여러분께도 간곡히 호소드린다. 깨끗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며, 공정한 선거는 경북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절차이다. 유권자의 한 표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고, 누구도 사고팔 수 없는 주권 그 자체이다. 만약 불법적인 차량 동원이나 조직적인 유권자 이동 정황을 목격하신다면 즉시 선관위와 경찰, 또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에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도민의 소중한 한 표가 어떠한 불법과 구태에도 훼손되지 않도록 끝까지 감시하고 대응하겠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축제여야지, 불법 동원의 경쟁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번만큼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이번만큼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0:54:17 +0900</pubDate>
<category>오피니언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무원연금공단, 2025 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 ‘우수’ 등급 달성]]></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34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65039_thumb130.jpg'>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기획예산처가 주관한 ‘2025 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에서 공무원연금기금이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6월 2일 밝혔다.

기금운용평가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기금운용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제도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기금의 자산운용 체계와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평가에서 공무원연금기금은 자산운용 전담조직의 적정성 제고 등 자산운용 체계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공단은 국내주식 운용체계 개편을 통한 운용 성과 개선, 내부 운용 집중도 완화를 위한 외부 운용 확대, 해외·대체투자 비중 확대 및 투자 다변화 등을 통해 기금운용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였다. 또한 의사결정 체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조직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등 거버넌스 체계 전반의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공단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고려한 기금운용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극 이사장은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기금운용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임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체계적인 기금운용을 통해 국민과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적 연금기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0:50:48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시민 곁 지켜 “시민 여러분의 뜻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34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64925_thumb130.jpg'>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6월 2일, 국민의힘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는 하루 종일 김천 곳곳을 누비며 시민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화려한 구호보다 시민과 눈을 맞추고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 후보는 이날 선거운동에 앞서 최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배 후보는 “안타까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희생자분들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배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새벽부터 밤까지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시민께서 보내주신 성원은 시장이 되어 더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김천 곳곳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했다. 그 과정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어르신 복지 확대, 원도심 활성화 등 김천이 해결해야 할 과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고 전했다.

또한 유권자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도 당부했다. 배 후보는 “선거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날”이라며 “소중한 한 표가 김천의 미래를 결정하는 만큼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배 후보는 6월 2일 오후 5시 30분부터 김천역전에서 막판 지지층 결집과 투표 참여를 호소할 예정이다. “선거운동의 마지막 대중 유세인 만큼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투표를 위해서는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0:49:38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 미래농업 발전 전략 및 중장기 정책 발굴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34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62512_thumb130.jpg'>김천시는 지난 6월 1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미래농업 발전 전략 및 중장기 정책 발굴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기후변화,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스마트농업 전환 등 다양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김천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 수행기관이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 내용을 설명하고, 김천 농업의 발전 방향과 핵심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김천시의 대표 농산물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전략을 마련하고, 미래 성장모델을 발굴해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용역 추진 과정에서 농업인과 전문가, 관련 기관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향후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통해 정책 실행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0:08:42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배우는 대학’에서 ‘해결하는 대학’으로… 경북보건대학교 지역 건강혁신 선도]]></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59890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AI건강혁신센터(센터장 이승희)는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운영한 「지역사회 건강증진 서비스러닝 기반 간호인재양성 및 지역 공공서비스 협력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건강혁신센터에서 추진한 지역사회 참여형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 현장에서 건강증진 활동을 수행하며 전공 역량과 공공성을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김천시노인복지관과 김천시통합보건타운에서 진행됐으며, 간호학부 2학년 재학생 6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건강위험요인 확인, 생활습관 개선 상담, 만성질환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매 회차마다 약 100명의 지역주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 상태를 점검받았으며, 학생들은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총 600여 명의 지역주민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예방 중심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학습한 간호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대상자 중심 간호를 실천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문제를 이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임상역량뿐만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 문제해결 능력, 전문직 책임감까지 함께 향상시켰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서비스러닝(Service-Learning)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지역주민에게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현장의 문제를 관찰하고 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간호의 실제를 경험하며 실천형 전문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승희 경북보건대학교 AI건강혁신센터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실무역량과 공공성을 갖춘 간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건강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형 간호교육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AI건강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서비스러닝, 리빙랩, GCH Health Lab 동아리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지역사회 참여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동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유럽형 지역사회 연계 선진교육모델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대학을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닌 지역사회의 핵심 구성원이자 혁신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건강증진 활동과 지역 문제 해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실천형 간호인재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학은 AI 기반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결합한 미래형 공공보건 교육모델을 선도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의 한 축을 담당하는 혁신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한진희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9:29:27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2026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대폭 개선ㆍ확대 운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59780_thumb130.jpg'>경북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지속적ㆍ체계적 성장 지원과 기초학력 보장 강화를 위해 ‘2026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를 대폭 개선ㆍ확대 운영한다고 6월 2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를 올해 초등학교 6학년까지 확대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성장지원 체제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올해는 평가 운영 체계를 전면 개편하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CBT Plus 시스템 기반으로 전환함으로써 평가 운영 안정성과 시스템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포털(https://gbe.inaea.re.kr)을 새롭게 구축하여 평가 응시, 결과 확인, 운영 자료 및 매뉴얼 제공 등을 통합 지원하는 미래형 성장지원 플랫폼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 맞춤형 지원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학생들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씨앗–새싹–나무 단계’로 자동 배정되어 자신의 수준에 맞는 평가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의 평가 참여도와 자신감을 높이며, 학생 개별 성장 중심 평가 체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끌어넣기, 선 연결하기, 그래프 작성, 서‧논술형 등 다양한 CBT 문항 유형을 확대하여 학생 참여도와 몰입도를 높이고 사고력ㆍ과정 중심 평가를 강화했다. 기존 지필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이 직접 참여하고 반응하는 미래형 디지털 평가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교사 지원 기능 역시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교사용 자율연수ㆍ모의 테스트ㆍ체험하기 기능을 제공하고, 시행 전ㆍ중ㆍ후 단계별 상세 매뉴얼과 FAQ 자료를 지원하여 학교 현장의 평가 운영 부담과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 채점과 동일 답안 일괄 채점 기능, 학생 성장 이력 자동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하여 교사의 평가ㆍ채점ㆍ피드백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학생용 평가 응시 안내 영상을 제작ㆍ배포하여 학생들이 평가 절차와 시스템 활용 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사와 학생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평가 환경을 구축한 점도 이번 개선의 큰 특징이다.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의 평가 영역은 국어ㆍ수학 형성평가와 사회‧정서 역량 검사로 구성된다. 형성평가는 5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컴퓨터 기반(CBT) 온라인 평가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회‧정서 역량 검사는 6월과 12월 두 차례 실시된다.

 평가 결과는 학생별ㆍ영역별ㆍ성취 기준별 성취 수준 분석과 월별 성장 이력 관리 기능을 통해 누적 관리되며, 학생 맞춤형 피드백, 학생ㆍ학부모 상담, 기초학력 지원 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배동인 부교육감은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는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평가가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 과정을 지원하는 미래형 성장지원 평가 체제”라며,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9:29:02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법률구조공단 제조물책임 인정 이끌어…  온열 소파 화재 피해 배상 판결]]></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43&idx=834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59640_thumb130.jpg'>A씨는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농민으로, 2024년 1월경 B업체의 온열 기능이 있는 흙 소파를 구매하여 거실에서 사용해 왔다. 그런데 2025년 3월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는 손해를 입었다.

 A씨는 주택 복구 공사 비용과 가재도구 손실 등 상당한 재산상 피해 회복과 정신적 피해 보상 청구를 위해 법률구조공단(이하 공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 사건의 쟁점은 화재가 실제 온열 소파의 결함으로 인해 발생한 것인지, 그리고 제조업체가 제조물책임에 따라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하는지 여부였다.

공단은 화재 감식 결과와 현장 조사 자료 등을 토대로 발화 지점이 온열 소파로 특정된 점, A씨가 소파를 통상적인 방법으로 제품을 사용해 온 점 등을 근거로 제조물 결함에 따른 화재라고 주장했다.
 특히 제조업체가 제품 결함 외 다른 화재 원인을 입증하지 못하는 이상, 제품 결함과 화재 사이의 인과관계가 인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업체는 화재가 소파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설령 소파에서 발화했더라도 사용자의 잘못이라며 책임을 부인했다.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은 화재 감식 결과보고서와 현장 조사 내용 등을 토대로 화재가 소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업체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제품 결함 외 다른 원인으로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제조업체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다만 법원은 A씨가 외출 중 소파 전원을 켜둔 상태에서 이불을 올려놓았던 점 등을 고려해 제조업체의 책임을 60%로 제한하고, 재산상 손해와 위자료를 포함해 약 3,2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번 소송을 진행한 공단 소속 박왕규 변호사는“이번 판결은 소비자가 제품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중 발생한 화재 사고에 대해 제조업자의 책임을 인정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 소비자가 제품 결함이나 화재 원인을 직접 입증하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제조업자의 책임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향후 유사한 소비자 피해 분쟁에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제조물 하자와 소비자 피해 사건에서 입증의 어려움으로 권리구제를 받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적극적인 법률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9:28:39 +0900</pubDate>
<category>사건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의료원·고려대학교의료원, 5G 기반 이동형 의료플랫폼 활용 의료봉사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34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59506_thumb130.JPG'>김천의료원은 지난 5월 29일 상주시 모동면 노인회관 일원에서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희망병원은 공공병원이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고령층과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료를 제공해 질환의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고려대학교의료원, 상주시보건소, 상주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상주시 모동면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의료기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으로, 이번 의료봉사는 지역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김천의료원은 신경외과, 정형외과, 내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의료진과 간호인력, 검사인력, 행정인력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진료에는 정용구 원장(신경외과), 신상원 과장(내과), 장호진 과장(정형외과)이 참여해 주민 진료와 건강상담을 실시했으며, 우창민 공공의료본부장도 현장에 함께해 의료봉사 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공공의료지원부, 간호부, 건강증진센터, 영상의학과, 약제부, 시설관리부 등 여러 부서가 함께해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X-ray 촬영, 골밀도 검사, 투약 및 복약지도 등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의료봉사에서는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운영하는 5G 기반 이동형 유연의료 플랫폼이 함께 활용됐다. 해당 플랫폼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의료기술을 결합한 이동형 의료시스템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다양한 검사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미래형 의료서비스 모델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동형 의료플랫폼을 활용한 현장 실증이 진행됐으며,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필수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공공의료 협력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이날 주민들은 기본 건강검사와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X-ray 촬영, 골밀도 검사 등을 받았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진료와 치료가 필요한 경우 김천의료원 및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정용구 김천의료원장은 “찾아가는 희망병원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의료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고려대학교의료원을 비롯한 지역 내 보건·복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이동형 의료플랫폼 등 다양한 공공의료 자원을 활용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09:28:21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K시민연합, 임종식 후보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 선관위 고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3&idx=834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300534_thumb130.jpg'>최성덕 회장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는 선거의 공정성과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심각한 행위”라며, “선관위의 철저하고 신속한 조사를 부탁드리며, 수사 과정에서 다른 위법 행위 발견 시 함께 엄벌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6:55:50 +0900</pubDate>
<category>인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의 친애하는 악플러』나윤아 작가와 함께하는  ‘2026 찾아가는 인성인문학 작가 강연’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3061_thumb130.jpg'>지품천중학교(학교장 이명자)는 5월 29일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해 「2026 찾아가는 인성인문학 작가 강연」을 운영하였다.

이번 강연은 청소년 문학 작가인 나윤아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작가의 작품 『나의 친애하는 악플러』를 주제로 북콘서트 형식으로 마련되었다. 기타반 학생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학생들은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인터넷 문화와 악성 댓글 문제,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연 형식을 넘어 작가와 학생들이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나누는 북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작품 속 인물의 감정과 상황에 공감하며, 온라인상에서도 책임 있는 언어 사용과 건강한 소통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무심코 작성했던 댓글이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서로를 배려하는 말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장은“학생들이 문학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외롭고 상처 많은 세상이지만 사랑을 통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보듬고 누군가의 빛이 되어 주는 존재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응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51:1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래를 만나는 하루, 아포초 진로체험의 날 운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2984_thumb130.JPG'>아포초등학교(교장 임병록)는 6월 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진로체험의 날은 학년별 수준에 맞춘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플로리스트, 쇼콜라띠에, 과학수사대, 화장품연구원, 목공예디자이너, 항공승무원, 바리스타 등 여러 분야의 진로 체험에 참여하며 각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였다. 

  6학년 학생 김○○은 “바리스타 체험에서 직접 음료를 만들어 보며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어요. 직접 체험해 보며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임병록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진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진로체험의 날은 학생들이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49:5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골 마을 학교에서 피어난 배움의 꽃!”농어촌 교육실습 성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2938_thumb130.jpg'>아천초등학교(교장 황연옥)는 지난 5월 18일(월)부터 29일(금) 까지 「2026학년도 농어촌 교육실습학교」를 운영하였다. 이번 실습은 도시를 떠나 자연과 가까운 농어촌 학교에서 예비 교사들이 현장 경험을 쌓고, 교육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실습 기간 예비 선생님들은 농어촌 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였다. 학급당 학생 수가 적어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눈을 맞추며 수업할 수 있는 ‘개별 맞춤형 교육’을 실천하였으며 마치 한 명 한 명의 꽃에 정성껏 물을 주는 마음으로 아이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였다. 또한 학습 조력사로서의 교사의 역할을 배울 기회가 되었다.

  이번 실습은 학생, 지도교사, 교생 선생님 모두가 ‘매우 만족’이라고 생각할 만큼 유익하였다고 한다. 학생들은 새로운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수업에 눈을 반짝이며 즐거워하였으며, 교생 선생님들은 책에서만 보던 이론을 실제 수업에 적용해 보며, 아이들의 맑은 영혼을 통해 교사로서의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지도교사들은 예비 선생님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 덕분에 교실에 새로운 활력이 넘쳤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주간의 실습은 짧았지만, 그 울림은 아주 컸으며,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성장하는 ‘진짜 교육’의 현장을 체험하였다. 이번 실습에 참여한 한 예비 선생님은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 덕분에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가는 기분이에요. 앞으로 어떤 선생님이 되어야 할지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대구교육대학교와 농어촌 학교들이 함께 만든 이번 실습은, 우리 교육의 미래가 얼마나 밝고 따뜻한지를 보여주는 멋진 사례로 남을 것이다.

황연옥 교장은 이번「2026학년도 농어촌 교육실습학교」를 통해 “예비 선생님들의 교직에 대한 마음가짐을 확인하고 격려할 수 있었고, 학생들은 새로운 선생님과의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지도교사 선생님들의 예비 선생님들에 대한 열정적인 지도가 많은 본보기가 될 수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움이 즐겁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49:05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룡초에서 만난 푸른 초원의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2867_thumb130.jpg'>대룡초등학교(교장 김수환)는 5월 28일 학교 내 대룡관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만남이 이루어졌다. 대룡초등학교 다문화교육 주간에 지역자원과 연계한 세계이해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업은 영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몽골 유학생이 직접 방문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이웃 나라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세계로 나아가는 넓은 마음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몽골에서 온 선생님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몽골의 광활한  자연환경과 전통 음식, 독특한 주거 형태인 게르를 비롯한 생활 모습에 대해 생생하게 들려주었다.

학생들은 몽골의 전통 음식 만드는 것을 알아보고, 몽골의 언어를 한마디씩 배워보며 멀게만 느껴졌던 몽골이라는 나라와 친구가 되었다. 특히 몽골의 드넓은 초원 이야기를 들을 때는 모든 학생이 마치 몽골의 바람을 느끼는 듯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하며 깊은 감동을 나누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학교에 몽골에서 온 친구가 있는데 몽골에 대해서 배우니까 그 친구가 더 가깝게 느껴지고 수업 내용도 정말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환 교장은 “아이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호흡하는 모습에서 밝은 미래를 보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대룡초등학교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국경과 언어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문화를 가슴으로 품은 이번 교육은 우리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향한 꿈과 따뜻한 이해의 씨앗을 심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47:55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문중, 천년 고도 경주에서 역사와 문학을 호흡하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2809_thumb130.jpg'>감문중학교(교장 정옥영)는 지난 5월 30일(토) 천년 고도 경주 일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역사와 문학의 숨결을 따라가는 문학기행’을 매우 알차게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활자로만 접했던 문학 작품과 역사 유적을 실제 공간에서 직접 마주하며, 배움의 깊이와 흥미를 더하기 위해 기획된 현장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이다.

이날 기행은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박목월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문학 탐방으로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박목월 생가를 방문해 작가의 숨결이 깃든 공간에서 시를 필사하고 낭송했다. 눈으로만 읽던 문학 작품을 소리 내어 읽고 마음으로 새기는 활동을 통해 작품의 감동을 입체적으로 체험했다. 이어 동리목월문학관을 방문하여 전시된 자료를 바탕으로 두 문학 거장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살펴보고 문학적 감수성을 한층 키웠다.

오후에는 발걸음을 역사로 돌려 신라 문화의 정수인 불국사를 탐방했다. 석가탑과 다보탑을 비롯한 찬란한 문화재를 관찰하며, 신라인들이 꿈꾸었던 이상 세계가 어떻게 건축 예술로 승화되었는지 역사적 배경을 확인했다. 특히 대릉원과 첨성대 일대에서는 전통 한복을 차려입고 거닐며 마치 신라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경험했다. 아울러 경제교육학생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1만 원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 인근 황리단길에서 지역 먹거리와 기념품을 직접 구매하며 소비자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져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모든 탐방 과정은 교사 중심의 수동적인 관람에서 벗어나, 사전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동 중에는 인솔 교사가 유적에 얽힌 배경지식을 수시로 들려주어 현장 체험과 교과 학습의 연계성을 극대화했다. 야간에는 동궁과 월지의 수려한 야경을 관람하며 낮과는 또 다른 경주의 고즈넉하고 신비로운 정취를 감상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문학기행은 학생들에게 지식을 넘어선 생생한 감동을 선사하며 높은 교육적 효과를 거두었다. 3학년 김○○ 학생은 “교과서에서 사진과 글로만 보던 장소를 직접 걷고 눈으로 보니 느낌이 전혀 달랐다”라며, “특히 한복을 입고 첨성대와 대릉원 일대를 누비며 친구들과 사진을 남긴 시간이 가장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정옥영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교과서 속 문학과 역사를 실제 공간에서 마주하며 살아 있는 배움을 얻고 돌아와 무척 대견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현장 체험이 학생들이 직접 보고, 걷고, 느끼며 우리 문화유산과 문학의 참된 가치를 내면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감문중학교는 교실 안팎을 잇는 다채로운 체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이 지식을 삶 속에서 직접 발견하고 체득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46:57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김천교육지원청 사제동행 문학ㆍ역사기행]]></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1761_thumb130.jpg'>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5월 29일(금), 관내 중ㆍ고등학교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2026학년도 사제동행 문학ㆍ역사기행」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정지아 작가와 함께하는 섬진강 문학과 삶’을 주제로 전라남도 구례 일대 에서 진행되었으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문학과 역사, 자연을 체험하며 소통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기행에는 관내 중ㆍ고등학생과 교사 40명이 함께했으며 참가자들은 전남교육청구례도서관에서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의 저자인 구례출신 정지아 작가 초청 특강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작품 속 시대와 지역, 삶의 이야기를 직접 작가와 소통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문학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사고를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은 작가의 책을 읽고 궁금한 점에 대해 열띤 질문을 하기도 했다. 또한 화엄사 탐방과 나눔활동을 통해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현장체험 중심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의미가 크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교육장은 “이번 사제동행 문학ㆍ역사기행은 학생들이 책 속 문학을 실제 삶과 연결하여 이해하고, 교사와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인문학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밝혔다. 
 
 한편 김천교육지원청은 매년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독서ㆍ문학ㆍ역사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문 감수성과 미래 역량 함양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29:34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김천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시민투표 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34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1530_thumb130.jpg'>김천시는 6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시민투표는 시민들의 일상 속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된다. 김천시는 지난 5월 22일까지 시민 및 부서 추천을 거쳐 개인 23건, 팀 18건 등 총 4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 완료했다.

 온라인 투표는 김천시청 누리집(시민마당 > 정책토론> 설문조사)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례 중 심사에 상정된 39건(개인 22건, 팀 17건) 가운데 1인당 개인, 팀 각 3개의 우수사례를 투표할 수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 개선에 직결되는 적극행정 사례를 뽑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난 8개월 동안 김천시가 펼친 사업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이번 투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온라인 투표와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를 선발하고 인사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6월 중 11건(개인 8건, 팀 3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25:39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금동 통장협의회, 농촌일손돕기 추진]]></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34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1468_thumb130.jpg'>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정호동)는 지난 5월 30일(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복숭아 재배 농가에서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었으며, 작업 후에는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양금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호동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농번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24:35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소중한 한 표, 대신동을 바꿉니다]]></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5&idx=834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1411_thumb130.jpg'>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적극 독려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 대대적인 투표 참여 독려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전 투표 기간(5. 29.~5. 30.)과 선거일(6. 3.)에 주민들이 소중한 참정권을 빠짐없이 행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신동은 주민들의 선거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여 관내 주요 게시판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부착했다. 아울러 차량용 자석 패드와 소형 홍보 깃발을 제작하고, 이를 차량에 부착해 관내 전역을 순회하며 시각적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세대별 맞춤형 홍보를 위해 관내 경로당과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모이는 경로당을 찾아 선거 일정과 투표 절차를 친근하게 안내하는 한편, 생애 첫 투표를 맞이하는 학생들의 투표를 안내하기 위해 관내 학교를 방문하여 포스터를 전달하고 소중한 한 표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김천상공회의소 등 관내 주요 기관에도 방문하여, 근로자들이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권 보장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위해 협조를 구했다. 
 대신동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주민들이 유권자의 권리를 당당히 행사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홍보 방안을 총동원하고 있다.”라며, "선거 당일까지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투표소로 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선거 홍보와 안내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23:45 +0900</pubDate>
<category>생활일반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봉산면 경로당 찾아 생활밀착형 봉사 전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34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1356_thumb130.jpg'>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5월 31일 봉산면 예지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경로당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관내에 소재한 주식회사 디엔케이를 비롯해 늘푸른협동조합, 주식회사 제이케이소프트, 주식회사 행복공간, 주식회사 에이치에스정보기술 등 다양한 사회적 기업들이 참여해 전문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봉사를 중점으로 ▲경로당 실내외 환경정비 ▲화재감지기 및 안전시설 점검 ▲냉방기기 작동 상태 확인 ▲실내 방역 ▲침구류 세탁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환경이 조성되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이 있었다. 

 남정대 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힘을 모았다.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이 가진 재능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주신 사회적경제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22:51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AI교수학습혁신센터, ‘AI시대 학습자를 위한 팀활동 중심 교수법’ 특강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90027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AI교수학습혁신센터는 지난 5월 29일 대학본부에서 교내 학과 교수진을 대상으로 ‘AI시대 학습자를 위한 팀활동 중심 교수법’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학습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수진의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에듀테크를 활용한 효과적인 수업 운영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 강사로 초청된 계명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정세영 연구교수는 최근 대학생들의 학습 특성과 교육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반영한 팀 기반 학습(Team-based Learning) 지도 모델을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수업 설계와 팀 프로젝트 운영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 교수는 학생 주도형 학습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를 활용한 협업 수업 설계와 학습 참여도 향상 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수자가 학습 촉진자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강에 참석한 교수들은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와 학생 중심 수업 운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실제 교과목에 적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AI 시대에는 기술 변화만큼 교육 방식의 변화도 중요하다”며 “교수자의 성장과 혁신이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 기반 교육혁신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AI교수학습혁신센터는 교수자의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AI 활용 교육, 에듀테크 기반 교수법 특강, 교수학습 혁신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AI 기반 교육혁신(AID) 체계를 고도화하며 학생 중심의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4:00:34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상주 집중유세 “농식품 시대의 상주, 국민의힘 압승으로 민주당 의회독재 막아낼 것”]]></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34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89373_thumb130.jpg'>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 및 경북의 도약을 이끌고 있는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12일차인 6월 1일, 경북 상주 지역을 찾아 집중유세를 펼치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상주·문경 지역구의 임이자 국회의원, 강선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 등 상주 지역 출마자들이 대거 참석해 국민의힘의 필승을 다짐하는 뜨거운 ‘원팀’ 세몰이를 보여주었다.

단상에 오른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상주는 앞으로 농식품 시대의 가장 빛나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경상도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상주가 경북의 중심으로서 농업과 산업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강력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최근 상주 지역 선거판을 흔드는 여러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를 적극 엄호했다. 이 후보는 “임이자 의원님과 안재민 후보가 여러 모략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진실은 변하지 않으니 전혀 걱정할 것 없다”며 “도민과 상주시민 여러분이 이미 진실을 다 알고 계신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흔들림 없이 안재민 후보를 확실하게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이 후보는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언급하며 안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이 후보는 “며칠 전 문경 청운각에서 안재민 후보와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님을 만났는데, 박 대통령께서 청년 시절의 안 후보를 기억하시고 ‘벌써 이만큼 컸나’라며 반가워하셨다”고 전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알아본 준비된 인재, 안재민 후보를 반드시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중앙정치적 의미를 강조하며 민주당을 향한 강력한 견제구를 던졌다. 이 후보는 “민주당의 의회독재를 멈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승해야 한다”며 “민주당이 의회에서 법을 앞세워 민주적인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상은 법으로 독재를 펼치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 대구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광역·기초단체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투표를 독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최근 특정 언론 보도를 통한 네거티브 공세를 강하게 비판했다. 임 의원은 “사전투표 하루 전날 민주당이 호도하고 일부 언론이 사실 확인도 없이 보도한 것은 명백한 중상모략”이라며, “안재민 후보는 국회 보좌관 시절부터 행정과 예산을 꿰뚫고 있는 검증된 능력자이다. 이철우 도지사 후보와 함께 상주 발전을 이끌 최적의 파트너”라며 결백과 유능함을 보증했다.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는 “어떠한 음해에도 끄떡없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안 후보는 “거짓은 표를 깰 수 있지만 결국 상처와 복수심을 낳아 갈등을 유발한다”며 “저는 끝까지 깨끗한 선거 원칙을 지키고, 선거가 끝난 후에도 분노와 복수 대신 화합과 상생의 길로 가겠다. 젊지만 깊이 있는 국회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상주 발전을 실현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육군 소장 출신의 강선영 국회의원 역시 “우리가 피땀 흘려 지켜낸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다”고 경고하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상주의 번영을 이끌어내자”고 결집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상주와 경북의 확실한 도약을 위해 임이자 의원,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 그리고 광역·기초의원 후보 모두가 하나 되어 끝까지 원팀으로 달리겠다”며 유세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철우 후보 캠프에서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의 알림사항에 따라 금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와 관련하여 선거운동시 로고송 사용과 율동을 자제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3:49:42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제3회 총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88511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5월 29일 오전 9시 성주참외파크골프장에서 2026학년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제3회 경북보건대학교 총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석사학위 과정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참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과 본 경기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18홀 경기와 팀별 결승전을 통해 실력을 겨루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에서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며 대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배움을 함께한 동문과 재학생이 다시 만나 교류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중심이 되어 지역과 함께하는 평생교육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생활체육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해 파크골프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학습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건강·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3:35:41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대 GU스포츠단·경북스포츠과학센터, 스포츠과학 도입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88384_thumb130.jpg'>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GU스포츠단과 경북체육회 경북스포츠과학센터가 스포츠과학을 접목한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6월 1일 밝혔다. 

김천대학교 GU스포츠단(단장 홍상민)과 경북체육회 경북스포츠과학센터(센터장 이재무)는 지난 5월 27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포괄적인 상호 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수립하고, 각 제반 사업의 공동 진행 및 상호 지원을 통해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상호 발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 스포츠과학 연구과제 개발 및 공동 연구 진행, ▲ 선수들의 운동기능 향상을 위한 측정평가 및 데이터 수집 협력, ▲ 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활동 적극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재무 경북스포츠과학센터장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보유한 김천대학교 GU스포츠단과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센터가 보유한 전문적인 스포츠과학 측정평가 시스템을 통해 대학 선수들의 운동기능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홍상민 김천대학교 GU스포츠단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GU스포츠단 선수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과학적 훈련 기틀을 마련한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경북스포츠과학센터의 첨단 장비와 우수한 연구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선수들에게 맞춤형 컨디셔닝과 체계적인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대학 스포츠계에 과학적 트레이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대학교 GU스포츠단은 축구부, 배드민턴부, 유도부, 스쿼시부, 육상부 등 다양한 엘리트 종목을 육성하며 학생 선수들의 역량 강화와 인성을 겸비한 미래지향적 스포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학 체육의 핵심 산실이다. 체계적인 지도력과 대학 측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신흥 스포츠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GU스포츠단은 이번 경북스포츠과학센터와의 협약을 통한 첨단 스포츠과학 데이터 도입으로 각 종목별 선수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를 빛낼 최고의 스포츠 인재를 배출하는 일류 스포츠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3:33:12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 디지털 역량 강화 위한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교육 운영 성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88315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RISE(대학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신중년 세대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신중년 도약 플랫폼 사업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부터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활용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해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구조와 기본 조작 ▲모바일 카메라 활용 ▲디지털 보안 및 정보관리 ▲사진 편집과 메신저 활용 ▲모바일뱅킹 및 금융서비스 ▲키오스크·배달플랫폼 앱 활용 ▲모바일 쇼핑 앱과 유튜브·AI 챗봇 활용 등 실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활용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AI 챗봇과 모바일 플랫폼 활용 교육까지 포함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처음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고 두려웠지만,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기능들을 직접 익히며 자신감을 얻었다”며 “스마트폰 기능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줘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줄었고,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라 더욱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속에서 신중년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경북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지역 정주형 평생교육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RISE 기반 신중년 도약 플랫폼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성인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디지털·보건·복지 분야 실무형 교육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평생학습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3:32:03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장협 김천시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동불편 선거인 투표 편의차량 무료지원]]></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4&idx=834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7799_thumb130.jpg'>(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김길영)는 선거관리위원회의 협조 요청을 받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하는 김천시 거주 장애인 및 거동불편 선거인을 대상으로 “투표 편의차량 무료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 기간 동안 김천시 거주 교통약자들을 위한 투표 편의차량을 성공적으로 운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6월 3일(수) 본투표 당일에도 전면적인 차량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지원 시간은 투표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이용료는 ‘왕복 무료’이다. 운행차량은 ‘일반 승합차’와 휠체어 이용자가 탑승할 수 있는 ‘해피콜(휠체어 리프트 장착)차량’으로 총 2대가 운행되며, 김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교통약자들은 챠량지원 대상이다. 

이용을 희망하시는 분은 ☎054-433-5550, 433-3003으로 사전 및 당일 예약을 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김길영 지회장은 “이동이 불편해 투표를 포기하는 김천시 유권자가 없도록 안전한 이동 편의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내 교통약자들이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0:36:47 +0900</pubDate>
<category>장애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육상단, 제30회 전국실업경기대회서 금 1·동 2 획득]]></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3&idx=834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7025_thumb130.jpg'>김천시청 육상단이 지난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제30회 전국실업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여자 5,000m 단체전에서 김천시청 육상단의 저력이 빛났다. 현서용, 김가이, 윤은지 선수로 구성된 김천시청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 종목에서도 값진 메달 획득이 이어졌다. 현서용 선수는 여자 1,500m 경기에서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윤은지 선수 역시 여자 10,000m 경기에서 뛰어난 체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태홍 김천시육상연맹회장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육상단은 오는 6월 3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연속 메달 획득에 도전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0:24:01 +0900</pubDate>
<category>스포츠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립도서관, 5월 「월간 인문학」 강연 성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6970_thumb130.JPG'>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지난 5월 ‘회복과 쉼’을 주제로 운영한 <월간 인문학> 강연을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5월 강연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것을 넘어, 일상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를 돌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진행됐다.

 먼저, 지난 14일(목) 저녁에는 오은 시인이 <‘뭐 어때’로 사는 법>을 주제로 강연의 문을 열었다. 오은 시인은 저서 『뭐 어때』를 바탕으로 일상을 가볍고 다정하게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민들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기록의 행위’를 통해 무수한 ‘나’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인생은 내가 나에게 다가가는 긴 여정”이라는 인상 깊은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뭐 어때’라는 표현은 현실을 회피하거나 안주하는 태도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삶의 방향에 책임을 지며 살아가겠다는 능동적이고 당당한 마음가짐이라고 설명해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어 30일(토)에는 상담 소통 전문가인 박민수 교수가 <오늘보다 단단해지는 마음: 다시 일어나는 힘, 회복탄력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박민수 교수는 바쁜 일상에서 자신을 돌볼 여유를 잃어버린 시민들에게 마음의 상태를 이해하는 법을 설명하며, 시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회복탄력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마음의 근력을 키우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마리를 함께 찾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오은 시인의 유쾌한 시선을 통해 나 자신을 기록하는 법을 배웠고, 박민수 교수의 강연으로 마음을 다독이는 힘을 얻었다.”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돌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삶에 작은 여유와 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립도서관 <월간 인문학>은 매월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을 찾아가며, 오는 1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일정은 시립도서관 누리집(www.gc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0:22:59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편의 확대]]></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34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6919_thumb130.jpg'>김천시는 정보취약계층의 민원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편의 기능을 대폭 개선하고, 외국어 안내 서비스를 함께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 장애인의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점자 안내, 음성 안내, 화면 확대, 높이 조절 기능 등 ‘정당한 편의 기능’을 전면 적용했다. 특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와 점자 표기,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기기 높이 개선 등을 통해 민원창구 도움 없이도 스스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의 이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5월 말부터 외국어 안내 서비스도 도입하여 무인민원발급 서비스의 포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또는 필리핀어) 등 5개 외국어를 지원하며, 발급 수요와 외국인 인구를 고려해 대신동, 대곡동, 율곡동, 김천세무서, 김천시청, 어모면 등 총 7개소에서 시범 운영한다.

 외국어 이용자는 초기 화면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민원서류 발급 절차를 해당 언어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총 7종 민원서류 발급 안내가 가능하다. 이번 사용자 중심 개선을 통해 외국인이 별도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시 관계자는 “법적 기준에 맞추어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접근성을 최대한으로 개선한 데 이어, 외국어 안내 서비스까지 도입함으로써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발급 서비스 환경을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포용적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민원 접근성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총 28대를 운영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위치 및 운영 현황은 김천시청 누리집 ‘편리한 민원 > 민원안내 > 무인민원발급기’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0:22:06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상공회의소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주) 임직원 대상으로「찾아가는 방문교육」실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9&idx=834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6786_thumb130.jpg'>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5월 29일 고이께코리아엔지어링(주) 회의실에서「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사내 주요 임직원들 대상으로 성희롱 및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  박희영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무국장, 산업안전교육 전규진 전문 강사을 초빙하여 성희롱예방, 개인정보보호, 장애인식 개선, 산업안전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생활에 꼭 필요한 기본 소양 함양은 물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을 통해 현장의 안전 기강을 확립하는 동시에, 구성원 간 이해와 존중의 정신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입사원들에겐 더욱 중요한 내용인 만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에 대해 이해를 도왔다.

  본 회의소는 지난 2013년부터 관내 회원사의 임직원의 소통과 조직활성화를 통한 조직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업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교육에 대한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본회의소 조사진흥부(전화 433-2680)로 연락하면 된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0:19:54 +0900</pubDate>
<category>지역경제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북브릿지 교실’ 운영]]></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6690_thumb130.jpg'>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RISE(대학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신중년 도약 플랫폼 사업 ‘북브릿지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글쓰기와 자기 이해 활동을 통해 자기 돌봄 실천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북브릿지 교실’은 지난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경북보건대학교 삼락관 2103호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김천시민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내 안의 두려움과 진짜 나를 마주하기 ▲불안과 분노, 낮은 자존감 치유하기 ▲숨기고 싶은 모습과 부족함 인정하기 ▲소통의 어려움과 관계의 속도 이해하기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공존하기 ▲너와 나 사이의 건강한 거리 설정하기 등으로, 자기 이해와 관계 회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신중년 세대에게는 몸 건강만큼 마음 건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글쓰기와 대화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의 삶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북브릿지 교실이 신중년 세대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정서적 안정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신중년 도약 플랫폼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성인학습자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주형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0:18:18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소규모 학교 맞춤형 고교학점제 운영으로 과목 선택권 강화]]></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9&idx=834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4249_thumb130.jpg'>경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운영 2년 차를 맞아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 학생들도 학교 규모와 관계없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충분히 선택하고 이수할 수 있도록 공동교육과정과 온라인학교 운영을 확대하며 학생 맞춤형 교육체제를 구축하고 있다고 6월 1일 밝혔다.

 최근 일부에서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의 과목 개설 한계와 교육격차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나, 경북교육청은 학교 간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과 순회교사제, 경북온라인학교 운영 등을 통해 지역과 학교 규모에 따른 교육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도내 소규모 학교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학생 개별 선택권 보장에 중점을 두고 고교학점제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에서 단독 개설이 어려운 과목은 공동교육과정과 온라인학교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경북교육청은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6학년도 1학기 현재 도내 일반계고 90교에서 341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 수는 4,397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학생들은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고급 물리학 △고급 화학 △인공지능 수학 △교육학 △심화 영어 독해 등 다양한 진로 선택 및 융합 선택 과목을 수강하며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전교생 40여 명 규모의 A고등학교에서는 경북온라인학교를 통해 5개 과목에 12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일반 학교에서도 개설이 쉽지 않은 러시아어 과목까지 수강하며 진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교생 60명 미만의 B고등학교에서도 AI프로그래밍기초와 현대사회와 윤리 등 5개 과목에 24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학교 규모의 한계 없이 다양한 선택 과목을 이수하며 학업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현장에서도 “우리 학교에 없는 과목을 들을 수 있어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소규모 학교에서도 원하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공동교육과정과 함께 경북온라인학교 운영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온라인 수업 스튜디오 구축과 실시간 쌍방향 수업 확대를 통해 거리와 교원 수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일과 중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원하는 과목을 안정적으로 이수하고 있다.

 아울러 공동교육과정 참여 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비 지원과 안전 관리도 강화하고 있으며, 거점학교 운영과 순회 교사 지원 등을 통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배동인 부교육감은 “경북의 작은 학교 학생들도 지역 여건이나 학교 규모 때문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과 진로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09:37:37 +0900</pubDate>
<category>교육/문화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6월 20일 상주서 개막]]></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34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3401_thumb130.jpg'>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올해 2회째를 맞은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는 백두대간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체험하며 건강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분들이 단순 완주자가 아닌, 백두대간의 거대한 품 속에서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09:23:32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6.1.~7.22.)]]></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4&idx=834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2836_thumb130.jpg'>경상북도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도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약 35만 개 사업체(현장조사 대상 약 20만 개)를 대상으로‘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조사이다. 조사 결과는 경제 정책 수립 및 평가 등을 지원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매출액, 영업비용 등 12개 공통항목과 연간 제품별 출하액, 재고액 등 26개 특성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이번 조사에는 인공지능 및 로봇 활용 여부, 스마트 공장 및 농장 운영, 무인매장 운영 등의 신규 항목이 추가되어 최근 산업구조 변화 및 정책수요를 반영할 예정이다.
 * 7종 조사표(업종별 6종, 본사 1종) 38개 항목(공통항목 12개, 특성항목 26개)

한편, 이번 경제총조사는 방문 면접조사에 앞서 6월 1일부터 6월 30일(30일간)까지 온라인(PC, 모바일) 조사를 실시한다. 온라인 조사를 원하는 사업체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https://www.ecensus.go.kr)에 접속하여 참여번호*를 입력 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 사업체에 배부된 조사안내문 또는 콜센터(02-2012-9114, 국번 없이 110)에서 확인 가능

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여 조사하게 된다. 조사 내용은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경상북도 김강욱 에이아이(AI)데이터과장은 “경제총조사는 우리 지역 경제 정책 수립 등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인 만큼, 사업체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09:23:53 +0900</pubDate>
<category>사회종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철우 후보, 경주 유세서 ‘원팀’ 결집하며 압도적 지지 호소]]></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339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272715_thumb130.jpg'>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가 5월 31일 경산과 포항을 거쳐 마지막 일정으로 경주를 찾아 집중 유세를 펼치며 경북 지역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이날 경주 유세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경주 지역구인 김석기 국회의원, 이달희·강선영 국회의원, 그리고 경주 지역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출마자들이 총출동해 압도적인 승리를 위한 강력한 ‘원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경주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연단에 오른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경주는 신라통일의 중심이자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며, “김석기 의원님과 주낙영 후보가 제시하는 경주의 발전 과제를 모두 해결해 경북 중심의 대한민국, 그리고 그 중심에 경주가 서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전국의 광역단체장 선거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경북만큼은 굳건히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이곳이 보수의 종갓집이자 보수우파의 심장이기 때문이며 도민 여러분이 저를 지켜주시기 때문”이라며, “보수우파를 지켜야 나라가 똑바로 선다. 경북의 이 뜨거운 기세를 부울경과 충청도, 나아가 수도권까지 널리 확산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 후보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유우파 보수가 국가를 운영해야 성장동력을 만들 수 있다. 나누기만 급급한 좌파 세력에게는 미래가 없다”며 국민의힘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안강·강동 지역의 김영철, 정성룡 후보를 언급하며 “김석기 의원의 지원 요청이 있었던 만큼, 이철우와 주낙영, 그리고 김석기가 함께 손잡고 경주 지역 후보 전원 당선을 위해 끝까지 달리겠다”고 덧붙였다.

뒤이어 마이크를 잡은 김석기 국회의원은 이철우 후보의 탁월한 도정 능력을 치켜세웠다. 김 의원은 “이철우 후보는 일 잘하는 것은 물론이고 역사까지 생각하며 일하는 지도자”라며 “지난해 APEC 정상회담 유치라는 쾌거를 이루기까지 이철우 후보가 신라 천년 고도의 역사성을 생각해서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이제 ‘POST APEC’을 성공적으로 준비해 경주를 세계적인 도시로 이끌 적임자는 바로 이철우 후보뿐”이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또한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에 대해서도 “지난 8년간 국회의원과 갈등 없이 찰떡궁합으로 경주 발전을 이끌어온 검증된 능력의 소유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는 “지난 8년간 경주시민의 사랑 덕분에 수많은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중앙에서는 김석기 의원님이 길을 열고, 도정에서는 이철우 후보님이 강력한 추진력으로 실행을 도와주셨다. 이 든든한 삼각편대로 경주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지원 사격에 나선 이달희 국회의원은 “이철우 후보는 보수의 대들보이자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큰 인물”이라며 “대세론에 안주하지 말고 반드시 투표장에 가셔서 경북 투표율 80% 이상을 달성해 이철우 후보와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달라”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강선영 국회의원 역시 “신라통일을 이루고 6.25 전쟁에서 나라를 지켜낸 호국의 고장 경북에서 압도적인 투표로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국민의힘의 승리를 이끌어내자”고 호소했다.

이날 유세는 이철우 후보의 제안으로 참석자 전원이 시민들과 함께 애국가 1절을 제창하는 결연한 세리머니로 막을 내렸다. 오전 경산에서 시작해 포항을 거쳐 경주까지 경북 동해안 권역을 아우르는 이철우 후보의 광폭 행보는 보수 표심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escription>
<author>김천내일신문 기자</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09:12:09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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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 동해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 검출]]></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3398]]></link>
<description><![CDATA[이창일 감염병연구부장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해수 온도가 상승해 균의 활동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어, 해양환경에서 비브리오균 감시를 강화하고, 감시망 운영 결과를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공유하여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11:33:38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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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설의 심해어‘돗돔’, 세계 최초 인공 부화 성공]]></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33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194632_thumb130.jpg'>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돗돔의 인공 종자생산 성공은 경북의 수산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증명한 것으로, 10년의 집념으로 일궈낸 결실이 동해안 수산업의 흐름을 바꾸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후 변화로 사라져가는 귀한 자원을 우리 기술로 되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향후 종 보존과 방류 사업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바다를 만들고 경북을 대한민국 해양수산의 중심지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11:31:01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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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북도, 6년 만에 합계출산율 1명대 재진입]]></title>
<link><![CDATA[http://www.gcn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6&idx=8339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cnaeil.com/data/newsThumb/1780194401_thumb130.jpg'>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합계출산율이 2021년 이후 6년 만에 1명대로 재진입한 것은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저출생 대응 정책의 의미있는 성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는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를 바라보고 만남부터 결혼, 출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책들을 더욱 과감하게 펼쳐 인구 반등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최도철 기자</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11:26:57 +0900</pubDate>
<category>자치행정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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