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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점심시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 접수처 운영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3월 14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율곡동 주민센터(동장 신장호)는 2019년 3월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점심시간(11:30 ~ 13:30)대에 이전 공공기관을 방문하여‘김천愛 주소갖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은 주소갖기 캠페인과 병행하여 현장에서 직접 전입신고를 할 수 있는 전입신고 접수처도 같이 운영된다.

율곡동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해당 기관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공문을 발송하여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임 ‧ 직원 모두가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사전에 기관별로 협조를 구하고, 현장답사를 통해 직원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현장 전입신고 접수처를 설치하였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요즘 각종 민원으로 주민센터가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인구회복이 김천시의 최우선 과제인 만큼,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 접수처’를 운영하고 있다”며,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아직 김천에 주소가 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주소를 이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동 주민센터는 지난, 3월 13일 점심시간에 한국교통안전공단을 방문하여 11건의 전입신고를 접수처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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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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